전 2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매번 뉴스를 볼때 마다 항상 느끼는게 이게 교육인가...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첫번째로는 교사들의 채벌 .. 요즘 세상에서는 좀 안맞는 현실이지만.. 부모들이나 그부모의 교육을 받은 얘들이나.. 정말 너무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요즘 부모들은 자기 새끼 어디서 맞고 다니고 그러는게 얼마나 싫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너무 부모들이 날뛰고 학교 교단에서 난리 법석을 부리고... 즉 선생들은 얼마나 애새끼들이 말을 안들으면 채벌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다고 학생들은 거기서 사진이나 찍고 동영상이나 찍고.. 학교에 핸드폰을 소지한다는 것 자체도 있을수가 없는 일인데.. 그게 허용된다는 학교현실이 너무 웃기네요.. 학교에 놀러다닌답니까?? 학교는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하는곳입니다.. 역으로 왜 못가지고 다닌다는분들 있겠지만.. 그게 수업시간이라든지 아무때나 사용을 한다는것에 정말 너무한다고 봅니다.. 뭐 옛날 얘기 하는건 안좋은거지만... 흑백 졸업사진찍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어렸을때 중고등학교때.. 안 맞고 크신분들은 없을거라 봅니다.. 저도 채벌이 나쁘긴 하지만.. 그 어렸을때 사춘기 시절때.. 솔직히 말해서... 뒤지게 안맞으면 애새끼들 말 쳐듣지도 않고.. 삐딱하게만 나갈려고만 합니다.. 예전 사춘기 시절에는 다 그랬으니까요.. 옛말에 얘들은 맞으면서 큰다는 말... 요즘 세상에서의 해답이라 봅니다.. 요즘 세상에 보면 정말 얘들 무서운게 없는 모양입니다.. 너무 오냐오냐 키워주고 학교보내면 부모들이 하나하나 다 간섭하고... 그럴바에 학교는 왜보내는지 학원 보내고 과외시켜서 검정고시 보고 대학보내지...ㅉㅉ 두번째는 학생들의 생각하는 선생님의 관점이라 봅니다... 하늘같은 스승이란 말이 있듯이 뭐 영화 제목에 두사부 일체라는 말도 있듯이... 그 선생들도 다 자식도 있고 얘들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제자들이 아무리 싸가지 없이 한들..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누가 자기 제자를 제자로 안보겠습니까?? 학창시절에 한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한반에 몇십명이 있든 다 똑같은 내 자식들 같다고.. 다 자식들 같고 그러니까 때리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정말 많이 맞고 컸습니다.. 중학교때는 15단 콤보.. 그선생은 주먹으로 때리는 사람이 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었죠.. 또 고문하던 선생 호치캐스로 어깨 찍고 망치로 발톱 찍고 복도 신발장에 시체처럼 누으라 해놓고 날라서 무릎 찍고.. 샤프로 귀 뚫고.. ㅡ.ㅡ;; 정말 요즘 맞는거 맞는거도 아닙니다.. 그렇게 맞고 피까지 흘리면서도..그만큼 무서운 사람이 있어줘야 학생들이 긴장을 하게 되고..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 안되는구나라는걸 깨닳게 되는것 같아요... 지금은 잘못을 해도 머라하지도 않고 혼내지도 않으니 뭐가 잘못하는건지도 모르는 얘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이 나라의 교육현실...ㅉㅉㅉㅉㅉ
스승의 은혜란 말이 퇴색할정도로 변해버린 교육현실..
전 2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매번 뉴스를 볼때 마다 항상 느끼는게 이게 교육인가...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첫번째로는 교사들의 채벌 .. 요즘 세상에서는 좀 안맞는 현실이지만..
부모들이나 그부모의 교육을 받은 얘들이나.. 정말 너무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요즘 부모들은 자기 새끼 어디서 맞고 다니고 그러는게 얼마나 싫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너무 부모들이 날뛰고 학교 교단에서 난리 법석을 부리고...
즉 선생들은 얼마나 애새끼들이 말을 안들으면 채벌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다고 학생들은 거기서 사진이나 찍고 동영상이나 찍고..
학교에 핸드폰을 소지한다는 것 자체도 있을수가 없는 일인데..
그게 허용된다는 학교현실이 너무 웃기네요.. 학교에 놀러다닌답니까??
학교는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하는곳입니다.. 역으로 왜 못가지고 다닌다는분들 있겠지만..
그게 수업시간이라든지 아무때나 사용을 한다는것에 정말 너무한다고 봅니다..
뭐 옛날 얘기 하는건 안좋은거지만...
흑백 졸업사진찍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어렸을때 중고등학교때.. 안 맞고 크신분들은 없을거라 봅니다..
저도 채벌이 나쁘긴 하지만.. 그 어렸을때 사춘기 시절때.. 솔직히 말해서...
뒤지게 안맞으면 애새끼들 말 쳐듣지도 않고.. 삐딱하게만 나갈려고만 합니다..
예전 사춘기 시절에는 다 그랬으니까요.. 옛말에 얘들은 맞으면서 큰다는 말...
요즘 세상에서의 해답이라 봅니다..
요즘 세상에 보면 정말 얘들 무서운게 없는 모양입니다..
너무 오냐오냐 키워주고 학교보내면 부모들이 하나하나 다 간섭하고...
그럴바에 학교는 왜보내는지 학원 보내고 과외시켜서 검정고시 보고 대학보내지...ㅉㅉ
두번째는 학생들의 생각하는 선생님의 관점이라 봅니다...
하늘같은 스승이란 말이 있듯이 뭐 영화 제목에 두사부 일체라는 말도 있듯이...
그 선생들도 다 자식도 있고 얘들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제자들이 아무리 싸가지 없이 한들..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누가 자기 제자를 제자로 안보겠습니까?? 학창시절에 한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한반에 몇십명이 있든 다 똑같은 내 자식들 같다고..
다 자식들 같고 그러니까 때리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정말 많이 맞고 컸습니다.. 중학교때는 15단 콤보..
그선생은 주먹으로 때리는 사람이 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었죠..
또 고문하던 선생 호치캐스로 어깨 찍고 망치로 발톱 찍고 복도 신발장에 시체처럼 누으라 해놓고
날라서 무릎 찍고.. 샤프로 귀 뚫고.. ㅡ.ㅡ;; 정말 요즘 맞는거 맞는거도 아닙니다..
그렇게 맞고 피까지 흘리면서도..그만큼 무서운 사람이 있어줘야 학생들이 긴장을 하게 되고..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 안되는구나라는걸 깨닳게 되는것 같아요...
지금은 잘못을 해도 머라하지도 않고 혼내지도 않으니 뭐가 잘못하는건지도 모르는 얘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이 나라의 교육현실...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