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스에서처럼..
사회적으로 쉽게 용인될 수 없는 그런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래요?
연상연하커플에다.. 선생과 제자라..
당신이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사랑을 택하시겠어요~ 아니면.. 마음을 묻고 현실을 택하겠어요?
저는요!
드라마 보면서.. 음. 생각한건데요.
저라면.. 뭐 김재원정도의 매력남이라면..
사랑을 택하겠어요!
끝을 알 수 없더라도..
그런 사랑이 내게 다가온다면 주저하지 않고 뒤로 도망치지 않고.. 열심히 사랑할 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내가 만약 로망스같은 상황에 빠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