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할머니집에 갔거든여..(집이랑 가까워요~^_^) 근데 문이 잠겨있는 거예여..그래서 당황했는데 마침 동전이 있어서 아빠한테 콜을 했더니 오더라구요..^_^ 쪼매난 100원의 힘을 느낀적 처음이었어요! ( )님 조그만 것의 힘을 느끼신적 없으세요?
아아..100원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