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도 주체할수 없이 화가 날때 어떻게 하나요? 무언가 이빨로 마구 물어뜯나요? 걍 사색하나요? 베트남의 승려이자 시인인 틱낫한은 "화"라는 그의 책에서 화는 내안에 있는 아기와 같데요. 그래서 어떠한 상대때문에 화가났을때 그 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내 안에있는 아기를 먼저 달래줘야 한데여.... 집에 불이 났을때 방화범을 쫓기 이전에 집에 불을 먼저 꺼야하는 것처럼요.. 당신만의 화푸는 방법이 있나요? 알려주세요!
화가 많이 날때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