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거 책에서 본건데요;;
스티비 원더라는 가수 아세요?
맹인가수로 잘 알려져 있는 사람이라고 해요..
그런데..
어느 날 지금까지 미뤄왔던 개안 수술을 하겠다고 했데요..
하지만 시신경이 많이 파괴되어서 개안수술을 받더라도...
15분밖에는 볼 수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도 스티비 원더는 15분밖에 볼수가 없어도 수술을 받겠다고 했데요.
의사가 궁금해서 물었데요..
"지금까지 미뤄왔던 어려운 수술을 왜 지금 받으시려고 하나요..
무슨 큰 이유라도 있으십니까...?"
스티비 원더는 이렇게 말을 했어요..
"아이가
보고싶어요..
사랑하는 딸을
15분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평생동안 15분밖에 볼 수 없는 불행이 닥친다면..
당신은 무엇이 가장 보고 싶습니까?
(* 혹시 벌써 커버스토리로 나갈걸지도;;;; *)
15분만 볼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