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의 아들인데요... 너무 귀엽고... 저번 할로윈때 제가 직접 찍은거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어린이들한테 이렇게 이뿌게 꾸밀수도 있고 하면 좋은데... 한국에선 사진촬영때 밖에 안 하는거 같아요. 케나다의 너무너무 보고 싶은 조카사진이에요... 꼭 올려 주세요...
케나다의 귀염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