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졸업식... 그때가 그립습니다.....
식품영양을 전공하고 영양사가 되려고 분주하게 ... 그랬었는데...
그래도 다행인건 지금은 미니스톱 본사에서 자리 잡고 열심히 나의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은 내 컴을 포맷했듯이 나의 생각과 몸과 마음을 깨끗히 포맷하고 싶습니다....
그럼 .... 나의 이 뒤죽박죽한 생각들을 차근차근.. . 다시 쌓아가고.....
더 많이 밝아 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나... 너무 지치고 힘들고 .... .... 나태합니다...
나를 포맷할 수만 있다면....
나를 포맷하고 싶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