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시는 지 모르겠네요.. 어렷을 때 누구나 한번쯤은 해 봤던 놀이. 수업시간이고 밥먹는 시간이고 상관 없이 했던 놀이. 전달 반사, 무한 반사, 무적 반사 등등.-_-;; 헤아릴 수 없었던 그 이름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순수했던 그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친구들에게 제가 '반사!~!'라고 했더니 다들 웃더군요^^; 그 때가 정말 좋았습니다.
초등학교 때 틈나면 했던 '반사 놀이'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