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글자 앞에서

백승환200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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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한 봄이죠. 그간에 추워 움츠렸던 기지개를 펴고 새로운 목표와 다짐으로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추위라는 어둠 속에서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하지만 주위를 보면 날씨두 따뜻해지고 거리마다 조금씩 새싹들이 자라고 우리두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언제나 힘들고 괴롭고 짱나는 일이 있지만 그일이 지난후 우리에게 따뜻한 태양이 비춘다는 것을 ... 판도라 상자를 열었을때 세상엔 온통 죽음 ,고통 들이 즐비했죠. 하지만 희망이란 한가지 해결책으로 인간이 이모든걸 극복할수 있게 했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어렵고 힘든 맘이 꽃의 화사함처럼 더욱더 아름답게 바뀌길 바랍니다. 이꽃한송이 보시고 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