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나의 침실방.. 서재.. 작업실.. 옷방.. 자식처럼 돌볼 애견을 위한 방...
나는.. 어떻게 꾸미고 살까...
예전에 tv에서 20대 미혼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한것을 보니까..
저마다 가꾸고 싶은 어여쁜 방이 참으로 많았지만..
정작 사랑하는 부모님의 방은 어느 누구도 만들지 않았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손바닥 만한 방한칸만에서도..
가족이 모두 둘러앉아 편안히 쉴만한 넉넉한 마음으로..
저는 제방을 그렇게 꾸밀랍니다....
칭구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덧붙이는 말.. 천사같은 아이들이 살고있는 방을 이미지로 첨부해서.. 커버스토리로 올리면 어떨까요..
직접 사진도 한장 마련하고 싶었는데.. 아마추어다보니..--;
싱글인 내가 자그만 집을 마련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