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남자친구와 생각지도 않게 한 탕에서 목욕을 하게 됐답니다. (미래의 사위랍니다. ^^) 생전 처음, 본인과 틀린, 그 무엇을 확인하더니, 뭔가를 아는 듯. 연신 깔깔.... 사내녀석은 부끄부끄... 급기야는 물안경까지 찾아쓰고, 물속에서 뭔가를 찾아 헤메는데..... 여러분은 언제까지 여탕(남자분) 혹은 남탕(여자분)을 출입하셨나요??
언제까지 여탕에 가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