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는 한명의 어부가 보이며, 정면에는 코흘리게 아이들이 신발을 벗고 물장구 치며 뛰어논다. 그들은 언제나 천진난만하다. 이런 모습을 도심속에서 찾을수 있을까? 모든것들이 나에게는 신기 하기만하다. 단지 나를 바닷속에 맡기고 싶다.
때로는 섬 사람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