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을 앞둔 홈피에는 모두 개강이 싫다고 걱정. 그런데 왜 나는 개강이 기다려지고 설렐까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콩나물무침은 다 내꺼. 남들이 싫어하는 연예인은 나의 우상. 여러분들의 경우는 어떤가요?
남들이 싫어하는거 왜 난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