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을 베푸려고 했는데 오히려 상처를 주었던 적이 있나요?
아니면
그 친절에 상처를 받은 적이 있나요?
친절이라는 의미는
친절을 베푼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 친절을 받은 상대가 그렇게 느껴야만이 그것을 진정한 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길을 잃었습니다.
나는 미아가 됐습니다.
길을 찾아 헤매이는 날 보고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길을 잃었니? 불쌍하기도 해라"
"열심히 찾아봐, 그럼 찾을 수 있을거야"
"도와주고 싶은데, 바빠서..."
나를 밟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다가오지 말아요.
이제 내가 길을 찾아 나설꺼니까요...
-잔디 다이어리 中...-
무심코 한 말이지만 상대방은 희망을 가질지도 모릅니다.
나중에는 그 무심코 한 말에 상대방은 상처를 받을지도 모릅니다.
무심코 한 말은 책임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여러분의 따뜻한 한 마디가 다른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그 한마디가 바로 친절입니다.
친절을 베푸려고 했는데 오히려 상처를 주었던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