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또는 아주 어렸을적에 빵집 앞에서 아니면 문구 앞에서 작은손으로 백원짜리 동전을 넣고서는 재미잇게 즐겼던 게임들 생각 나시나요? 지금 보면 재미도 없고.. 그저 시간 낭비만 하는 그 게임이... 왜 그때는 그렇게 재밌었는지....
어릴적 문구앞 백원넣는 게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