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더럽혀지고
더럽히며 사는 것이다.
다 똑같단 거지..
다를게 없다.
그런 눈으로 볼 필요가 없는 거다.
(사진출처: klimt-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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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나도 이 사진을 천천히 훓어 보면서...
과연 무슨 뜻을 담고 있나.... 하는 궁금증에 사로잡혔다.
나도 인간인가보다.. 어쩔수없는...
그래.. 사실 따지고보면, 사람은 사람들속에서 더럽혀지고 더럽히며 사는것 같다.
일테면, 살인을하고 쫒기는 살인범도 결국 가정으로 돌아가면
이쁜 딸아이의 따듯한 아버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사람들끼리의 소문과 인식과 차별성 때문에 그 따뜻하고 넓은 가슴의 아버지를
세상이 무서운 독기를 품은 살인법으로 만들어버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정말... 그런 눈으로 볼 필요가 없다...
당신은 안그럴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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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