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빨리 자라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어느 덧 양쪽으로 묶을 수 있었답니다. 오빠는 머리 묶은 서현이가 너무 귀엽다고 하고, 언니는 자기 머리 끈과 헤어밴드를 모두 동생에게 주겠답니다. 눈물겨운 삼남매의 우애지요?
서현이 머리 묶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