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동요있으세요??

김혜수20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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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아이들은 대중가요나 유행가를 즐겨부른다. 친구들과 주저앉아 호이짜~를 하며 서로를 향해 쭤뻑~을 하며 즐거워 하기도 한다. 늦은시간에 하는 드라마를 보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아침에 일어나는것을 피곤해하는 아이들도 있다. 우리 어렸을적엔... 순수하기만했던 동요를 불러가며 대중가요를 부르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 밤 9시가 되면 텔레비젼에서는 "새 나라의 어린이는 일찍자고 일찍일어납니다."라며.. 별과 달이 그려져 있고 베개를 배고 눕는... 화면이 나오면 방안의 불은 꺼지고 잠이들었다. 많은것이 변하고 순수하게 동요를 부르던 좋은추억거리가 사라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