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가서 유스호텔에서 자는데 새벽에 밑에 침대에서 남녀가 숨차고 땀나는 일할때 너무 황당하고 좀 덥웠다. ㅡ,.ㅡ 더 황당한건 다음날 버스 타고 20시간 넘게 이동하는데... 밤에 버스뒤 화장실 가서 1시간 가까이 않나오는 남녀... 화장실은 가고 싶고... 나오지 않는 그들이 미웠다.
문화적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