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보이고 싶지않은 모습 츄리닝 차림으로 슈퍼를 갔는데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다던지.. 늦게 일어나서 머리도 못 감고 나갔는데 길에서 첫사랑과 마주친다던지.. 그랬던 당황스러웠던 기억 있으셨나요?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않는 내 모습을 들켰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