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01045799437

박한희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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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쩌면 진작에 마주쳤는지도 몰라요

다만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당신이란 향기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

이렇게 우리가 만난게 인연 인만큼

우리는 어딘가에서 그렇게 미리

서로를 예정하고 있었는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