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물고기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물론 이끼를 먹고 사는 종류도 있읍니다. 하지만 이것은 입이 아래로 향해 있는 메기류에 해당합니다. 보통 비파라고 불리는 프레코 종류, 청소고기로 유명한 코리토라스 종류, 오토싱크로스, 알지이터 등이 있습니다. 코리토라스 류를 제외한 메기류는 발판 기능이 있는 구강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경사도와 관계없이 이끼류를 먹고 살 수 있읍니다. 하지만 이들이 먹는 이끼류에 생장에는 물 속에 영양분이 필요한데, 먹이 급여가 없이는 상당히 힘들겠지요. 또한 코리도라스 류는 바닥에 떨어진 먹이를 먹고 사는 종류이기 때문에, 여분의 먹이가 필요합니다.
메기류를 제외하고 이끼를 먹는 것으로는 레인보우 샤크가 있는데 별도의 먹이를 투여하지 않고 기르시려면 수초를 비교적 무성하게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밖의 모든 관상용 물고기는 필수적으로 먹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먹이량 조절을 하지 않으면 여분의 먹이가 수질을 악화시켜 어류 표피를 상하게 하며 결국에는 죽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먹이는 한번 줄 때 5분 안에 먹을 수 있는 양을 하루에 5 ~ 6회 주라고 각종 사육지침서 및 관상용 먹이 설명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10마리 이상을 100L 이상의 수조에서 키울 때의 지침입니다 (물론 여과기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50L 이상의 수조는 여분의 먹이가 남아도 자정 능력을 가지게 되어 수질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중형 이상의 수조는 물을 자주 갈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보통 한 두 마리 키우는 일반적인 어항은 10L 이하이므로 그리 자정 능력이 크지 않아 조금만 먹이가 남아도 수질의 변화가 급격하게 됩니다. 해결책은 한 가지입니다. 조금 주고 조금 배설하게 하는 것이지요. 1분 이내 먹을 수 있는 양을 하루에 1 ~ 2회 주면 적당합니다.
참고적으로 먹이는 물고기 종류에 따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보통 과립형 먹이를 선호하지만 물고기의 입 모양에 따라 다른 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송사리 류와 같이 입이 윗 방향을 향해 있는 경우에는, 부유성 먹이를, 메기 류와 같이 아랫 방향으로 향한 경우에는 침하성 먹이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열대어와는 달리 관상용 금붕어 (홍금, 흑금 등)나 비단 잉어는 각각의 먹이가 시판되어 있는데 부유성 과립형 먹이이며, 열대어용 먹이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한 번에 마리당 3 ~ 5개 정도 주시면 적당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자면 수온에 따라서 먹이 섭취량이 다릅니다. 열대어는 22 ~ 28도, 관상용 금붕어는 15 ~ 22도 정도가 적정 수온입니다. 보통 적정수온의 저온 한계치에 이르게 되면 먹이를 다소 적게 먹고 움직임도 약 30 ~ 40% 감소하지만 생명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물론 너무 낮추면 안됩니다.
금붕어는 먹이를 주지 않아도 되는가?
우선은 물고기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물론 이끼를 먹고 사는 종류도 있읍니다. 하지만 이것은 입이 아래로 향해 있는 메기류에 해당합니다. 보통 비파라고 불리는 프레코 종류, 청소고기로 유명한 코리토라스 종류, 오토싱크로스, 알지이터 등이 있습니다. 코리토라스 류를 제외한 메기류는 발판 기능이 있는 구강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경사도와 관계없이 이끼류를 먹고 살 수 있읍니다. 하지만 이들이 먹는 이끼류에 생장에는 물 속에 영양분이 필요한데, 먹이 급여가 없이는 상당히 힘들겠지요. 또한 코리도라스 류는 바닥에 떨어진 먹이를 먹고 사는 종류이기 때문에, 여분의 먹이가 필요합니다.
메기류를 제외하고 이끼를 먹는 것으로는 레인보우 샤크가 있는데 별도의 먹이를 투여하지 않고 기르시려면 수초를 비교적 무성하게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밖의 모든 관상용 물고기는 필수적으로 먹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먹이량 조절을 하지 않으면 여분의 먹이가 수질을 악화시켜 어류 표피를 상하게 하며 결국에는 죽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먹이는 한번 줄 때 5분 안에 먹을 수 있는 양을 하루에 5 ~ 6회 주라고 각종 사육지침서 및 관상용 먹이 설명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10마리 이상을 100L 이상의 수조에서 키울 때의 지침입니다 (물론 여과기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50L 이상의 수조는 여분의 먹이가 남아도 자정 능력을 가지게 되어 수질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중형 이상의 수조는 물을 자주 갈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보통 한 두 마리 키우는 일반적인 어항은 10L 이하이므로 그리 자정 능력이 크지 않아 조금만 먹이가 남아도 수질의 변화가 급격하게 됩니다. 해결책은 한 가지입니다. 조금 주고 조금 배설하게 하는 것이지요. 1분 이내 먹을 수 있는 양을 하루에 1 ~ 2회 주면 적당합니다.
참고적으로 먹이는 물고기 종류에 따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보통 과립형 먹이를 선호하지만 물고기의 입 모양에 따라 다른 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송사리 류와 같이 입이 윗 방향을 향해 있는 경우에는, 부유성 먹이를, 메기 류와 같이 아랫 방향으로 향한 경우에는 침하성 먹이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열대어와는 달리 관상용 금붕어 (홍금, 흑금 등)나 비단 잉어는 각각의 먹이가 시판되어 있는데 부유성 과립형 먹이이며, 열대어용 먹이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한 번에 마리당 3 ~ 5개 정도 주시면 적당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이야기하자면 수온에 따라서 먹이 섭취량이 다릅니다. 열대어는 22 ~ 28도, 관상용 금붕어는 15 ~ 22도 정도가 적정 수온입니다. 보통 적정수온의 저온 한계치에 이르게 되면 먹이를 다소 적게 먹고 움직임도 약 30 ~ 40% 감소하지만 생명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물론 너무 낮추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