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늘 행복했으면.. 늘 감사할수 있었으면..좋겠지만. 그래도 세상이 내 맘 갔기야 하겠냐만은.. 그래도 이 세상위에 내 인생에대해.. 노력해본다! 딱지 뒤집어 쳐먹는 인생네들..이 그러한들 우리네 삶은...아니 내 삶이란 그렇게 평탄하게 그렇게 온화하게 살아온것이 아니라서..늘 감사하고 늘 걱정하고 늘 고민하고 늘 생각하며 여기까지 살아온 나! 이지만..이제는 힘에 부딪혀 쓰러지고만 싶다. 개구리가 멀리 뛰려면 그 만큼 웅크려있듯이.. 이제는 겨울잠을 자고싶다. 이 삶이란것이.. 어느정도 잘 하면 밟히는 세상 ..그렇다거..대충하자니 짤리는 세상이려니..참 애매모한 세상,, 그 세상 어느 거짓과도 타협하기 싫은 나 이지만.. 그래도 주관을 지키고 내 인생을 살아보려기에 이 세상이 결코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요즘들어 많이도 느낀다. 훗...!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깊이 털어놓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난 ..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고 싶다. 그 나무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다.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비료가 되어주는 그런 사이가 되어 이 시련을 이겨 나가고 싶다! ** 하늘아래 깊은 ...아주 깊은 허상속의 나의 존재가.. 지금 이 처럼 비련할수가 없다!** --- kiki -
딱지 뒤집어 쳐먹는 인생네들..이 그러한들
늘 행복했으면..
늘 감사할수 있었으면..좋겠지만.
그래도 세상이 내 맘 갔기야 하겠냐만은..
그래도 이 세상위에 내 인생에대해..
노력해본다!
딱지 뒤집어 쳐먹는 인생네들..이 그러한들
우리네 삶은...아니 내 삶이란 그렇게 평탄하게 그렇게 온화하게
살아온것이 아니라서..늘 감사하고 늘 걱정하고 늘 고민하고
늘 생각하며 여기까지 살아온 나!
이지만..이제는 힘에 부딪혀 쓰러지고만 싶다.
개구리가 멀리 뛰려면 그 만큼 웅크려있듯이..
이제는 겨울잠을 자고싶다.
이 삶이란것이..
어느정도 잘 하면 밟히는 세상 ..그렇다거..대충하자니
짤리는 세상이려니..참 애매모한 세상,,
그 세상 어느 거짓과도 타협하기 싫은 나 이지만..
그래도 주관을 지키고 내 인생을 살아보려기에 이 세상이
결코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요즘들어 많이도 느낀다.
훗...!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깊이 털어놓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난 ..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고 싶다.
그 나무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다.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비료가 되어주는 그런 사이가 되어
이 시련을 이겨 나가고 싶다!
** 하늘아래 깊은 ...아주 깊은 허상속의 나의 존재가..
지금 이 처럼 비련할수가 없다!**
--- k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