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n Alchemy of mind , CH 1: The enchanted loom (매혹으로 가득한 베틀=다양한 실로 아름다운 천을 짜내는 것같은 뇌를 비유함)
p.4
The brain's genius is its gift for relfection. what an odd, ruminating, noisy, self-interreupting conversation we conduct with ourselves from birth to death. That monologue often seems like a barrier between us and our neighbors and loved ones, but actually it unites us at a fundamental level, as nothing else can. it takes many forms: our finding similarities among seeming unrelated things, wadding up worries into tangled balls of obsession difficult to pierce even with the spike of logic, painiting elaborate status or romance fantasies in which we star, picturing ourselves elsewhere and elsewhen.
저자는 다분히 자신의 경험에 기초하여 글을 쓰고 있다. 자기 반추나 성찰을 다루면서, 조금 다른 자의식강한 여자얘의 자기애와 자의식을 예로 드는군. 스스로에 대한 연구가 심리학의 기본일 테니깐, 자기 스스로의 경험이나 스스로에 대한 이해에서 나온 결과겠지.
우리의 성찰도 결국 자의식의 한 결과라는 말인가? 자기안의 다른 자아들끼리 갖힌 대화를 통해, 누군가는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다. 그 자의식이 주는 통찰력이 느는동안, 스스로는 점점도 세계와 격리되겠지. 과거의 친한 친구였더라도, 이런 정신의 상황을 이해못할 바에는 "저 녀석은 오로지 자기세계에 갖혀있군"이라고 말하겠지. 하지만, 우리는 모두가 자기세계에 갖힌 자된바, 그 갖힌 세계에서 얻은 이해와 통찰력으로 인류의 지성이 이루어져있다.
바로 그 자의식에 갖힌 자들로 부터 지식을 전수받은 친구들로서도, "자의식에 갖힌 친구"를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것! 물론, 다양한 부류의 인간들이, 다양한 정신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는 없다는 것.
가끔 자의식과 "자만"이나 "이기심"하고 혼동하기도 하고, 그걸 정신적인 문제로 치부하기도 하지. 물론, 극단적인 자의식은 결국 정신을 벗어나 사회적인 고립을 만들고, 결국, 병원행이나 자살이 되기도 하지만.
또한, 결국 꿈 (또다른 자의식의 발현) 도 기억과 경험에 바탕을 두며, 때로는, 근심 걱정을 이성이 어쩌지 못할 강박관념 obsession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 obsession에서 우리는 그럴싸한 지위를 갖고 로맨스 판타지의 주인공도 되지. 그 현실이 주는 고통을, 스스로가 만드는 "꿈"과 스스로의 "판타지"가 대신 해주지 못하면, 대신에, 한국의 말도안되는 드라마들이 대신해 주겠지.
장래의 바램이나 각자가 갖고 있는 환상도, 각자의 지적인 정도가 다를 지언정, 일본 아줌마들의 "욘사마"에 대한 환상과 그 뿌리는 같다는 것.
또한, 이런 자의식에 기반한 자기 성찰이 아니고서는, 다른 사람들이 삶의 경험을 받아들일 수도 없다. 문제는 그 자의식의 표출하는 방법과 스스로 그걸 인식하고 있느냐하는 것과 뇌의 다른 현실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냐에 따라, 눈에 띄지 않은 정도의 스스로도 모르는 정도의 "자의식"만 갖고 살면 평범한 (어쩌면 무난한) 사람이 되는것.
p.5
The brain analyzes, the brain loves, the brain detects a whiff of pine and is transported to a childhood summer spent at Girl scout camp in the Poconos, the brain tingles under the caress of a feather. But the brain is silent, dark, and dumb. It feels nothing. It sees nothing. The art of the brain is to transcend those daunting limitations and canvass the world. The brain can hurl itself across mountains or into outer space. The brain can imagine an apple and experience it as real. Indeed, the brain barely knows the difference b etween an imagined apple and an observed one. Hence the success of athletes visualizing perfect performances, and authors luring readers into their picturescque empires. In one instant, the brain can rule the world as a self-styled god, and the next succumb to helplessness and despair.
입이 사과를 맛보는 것이지 뇌가 맞보는 것은 아니잖아. 뇌는 정보 분석 기관이지, 감각을 직접 느끼지 못하지. 조용히 어두운 곳에서 아무 감감도 없이 그져 정보를 처리할 뿐이라구. 하지만, 뇌는 아픔을 느끼고 행복에 겨워하는 것 같단 말야, 그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듣지못하는 텅빈 CPU가. 진짜 사과와 가짜 이미지에 불과한 사과를 구분하지도 못하는 그 뇌가, 정보를 받아 끈임없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동안, 우주를 꿈꾸고 놀라운 세계를 만들어내지. 하지만, 그 무엇도 그 작기만한 뇌의 이미지에 불과할 뿐. 우리가 실제로 안다는 것은 무엇이고, 우리가 실제로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무엇인가? 우주는 그대로 일 뿐인데, 뇌의 이미지들 끼리 모여서 춤을 추는 거지. 네가 전세계의 정복자이건 절망스런 패배자이건, 그건 잘해야 그 조그만 뇌가 만드는 이미지. 놀라운 matrix의 세계. 그건 physical한 세포의 결합인 뇌에, 영혼과 mind가 생겼기 때문이지. it's all alchemy of mind (and also the soul that your LORD gifted to you celebrating your birthday) .
An alchemy of mind: 자기성찰과 자의식
from An Alchemy of mind , CH 1: The enchanted loom (매혹으로 가득한 베틀=다양한 실로 아름다운 천을 짜내는 것같은 뇌를 비유함)
p.4
The brain's genius is its gift for relfection. what an odd, ruminating, noisy, self-interreupting conversation we conduct with ourselves from birth to death. That monologue often seems like a barrier between us and our neighbors and loved ones, but actually it unites us at a fundamental level, as nothing else can. it takes many forms: our finding similarities among seeming unrelated things, wadding up worries into tangled balls of obsession difficult to pierce even with the spike of logic, painiting elaborate status or romance fantasies in which we star, picturing ourselves elsewhere and elsewhen.
저자는 다분히 자신의 경험에 기초하여 글을 쓰고 있다. 자기 반추나 성찰을 다루면서, 조금 다른 자의식강한 여자얘의 자기애와 자의식을 예로 드는군. 스스로에 대한 연구가 심리학의 기본일 테니깐, 자기 스스로의 경험이나 스스로에 대한 이해에서 나온 결과겠지.
우리의 성찰도 결국 자의식의 한 결과라는 말인가? 자기안의 다른 자아들끼리 갖힌 대화를 통해, 누군가는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다. 그 자의식이 주는 통찰력이 느는동안, 스스로는 점점도 세계와 격리되겠지. 과거의 친한 친구였더라도, 이런 정신의 상황을 이해못할 바에는 "저 녀석은 오로지 자기세계에 갖혀있군"이라고 말하겠지. 하지만, 우리는 모두가 자기세계에 갖힌 자된바, 그 갖힌 세계에서 얻은 이해와 통찰력으로 인류의 지성이 이루어져있다.
바로 그 자의식에 갖힌 자들로 부터 지식을 전수받은 친구들로서도, "자의식에 갖힌 친구"를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것! 물론, 다양한 부류의 인간들이, 다양한 정신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는 없다는 것.
가끔 자의식과 "자만"이나 "이기심"하고 혼동하기도 하고, 그걸 정신적인 문제로 치부하기도 하지. 물론, 극단적인 자의식은 결국 정신을 벗어나 사회적인 고립을 만들고, 결국, 병원행이나 자살이 되기도 하지만.
또한, 결국 꿈 (또다른 자의식의 발현) 도 기억과 경험에 바탕을 두며, 때로는, 근심 걱정을 이성이 어쩌지 못할 강박관념 obsession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 obsession에서 우리는 그럴싸한 지위를 갖고 로맨스 판타지의 주인공도 되지. 그 현실이 주는 고통을, 스스로가 만드는 "꿈"과 스스로의 "판타지"가 대신 해주지 못하면, 대신에, 한국의 말도안되는 드라마들이 대신해 주겠지.
장래의 바램이나 각자가 갖고 있는 환상도, 각자의 지적인 정도가 다를 지언정, 일본 아줌마들의 "욘사마"에 대한 환상과 그 뿌리는 같다는 것.
또한, 이런 자의식에 기반한 자기 성찰이 아니고서는, 다른 사람들이 삶의 경험을 받아들일 수도 없다. 문제는 그 자의식의 표출하는 방법과 스스로 그걸 인식하고 있느냐하는 것과 뇌의 다른 현실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냐에 따라, 눈에 띄지 않은 정도의 스스로도 모르는 정도의 "자의식"만 갖고 살면 평범한 (어쩌면 무난한) 사람이 되는것.
p.5
The brain analyzes, the brain loves, the brain detects a whiff of pine and is transported to a childhood summer spent at Girl scout camp in the Poconos, the brain tingles under the caress of a feather. But the brain is silent, dark, and dumb. It feels nothing. It sees nothing. The art of the brain is to transcend those daunting limitations and canvass the world. The brain can hurl itself across mountains or into outer space. The brain can imagine an apple and experience it as real. Indeed, the brain barely knows the difference b etween an imagined apple and an observed one. Hence the success of athletes visualizing perfect performances, and authors luring readers into their picturescque empires. In one instant, the brain can rule the world as a self-styled god, and the next succumb to helplessness and despair.
입이 사과를 맛보는 것이지 뇌가 맞보는 것은 아니잖아. 뇌는 정보 분석 기관이지, 감각을 직접 느끼지 못하지. 조용히 어두운 곳에서 아무 감감도 없이 그져 정보를 처리할 뿐이라구. 하지만, 뇌는 아픔을 느끼고 행복에 겨워하는 것 같단 말야, 그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듣지못하는 텅빈 CPU가. 진짜 사과와 가짜 이미지에 불과한 사과를 구분하지도 못하는 그 뇌가, 정보를 받아 끈임없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동안, 우주를 꿈꾸고 놀라운 세계를 만들어내지. 하지만, 그 무엇도 그 작기만한 뇌의 이미지에 불과할 뿐. 우리가 실제로 안다는 것은 무엇이고, 우리가 실제로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무엇인가? 우주는 그대로 일 뿐인데, 뇌의 이미지들 끼리 모여서 춤을 추는 거지. 네가 전세계의 정복자이건 절망스런 패배자이건, 그건 잘해야 그 조그만 뇌가 만드는 이미지. 놀라운 matrix의 세계. 그건 physical한 세포의 결합인 뇌에, 영혼과 mind가 생겼기 때문이지. it's all alchemy of mind (and also the soul that your LORD gifted to you celebrating your birth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