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를 보시면 쉽게 설명이 가능하지만, 체세포복제 줄기세포는 만들어진 것 하나만으로도 세계적인 업적임에도 그것마저 폄훼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나온날짜는 3월 17일입니다.
결국 서울대는 3월 17일 서정선 교수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기존 서울대조사위의 날조된 발표를 근거로 황우석교수를 파면할 계획을 잡았으나 파면하기 이전에 특허 도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도 도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우리나라가 개발한 전유물인 것을 공동연구자로 권리를 주장하고자 한답니다.
이게 무슨말인줄 아십니까? 독도를 일본에 넘겨주고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것인 것 같다며 독도를 공동명의로 등록하는게 어떨까요? 하는것과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국익면에서는 독도를 잃는것보다 더 큰 손해입니다.
KBS 추적60분 방영의 당위성과 우리가 아는 상식
제작은 끝났습니다. 그러나 방송은 않됩니다.
여러분은 왜? 라는 의문부호를 제시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면서 살펴보십시오.
http://news.empas.com/show.tsp/cp_pl/20060324n06358/?kw=%C3%DF%C0%FB%20%3Cb%3E%26%3C%2Fb%3E%2060%BA%D0%20%3Cb%3E%26%3C%2Fb%3E
위 주소는 경영진의 압박에 KBS 추적 60분 제작자가 방송을 못하고 있다는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와 관련해 제작자인 문형렬 피디는 자신의 언론인 생명을 담보로 아예, 제작한 추적60분의 내용을 일부 공개한 것 입니다.
언론인의 천기누설은 성공했을때 영웅, 실패했을 때 사형입니다. 그 가장 좋은 예가 조작방송으로 올해의 피디상을 받은 한학수입니다.
국민의 알권리.. 우선 한학수의 그런 행동을 칭찬하시는 분들께서 가장 한학수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알권리를 위해서 언론인 목숨을 내걸었다는 점 입니다. 그런 점을 좋아하신다면, 국민들은 문형렬 또한 외면해선 않됩니다.
그 또한 생명을 걸고, 방송제작을 하였고, MBC와는 달리 경영진의 압박마저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여러분이 모르시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떤 언론도 보도하지 않았고, 검색에 의해서만 찾아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do/2248/20060330n05225/
위 주소는 황교수 특허 침해 위험 있다는 3월 30일 서울대의 공식 발표입니다.
http://news.empas.com/issue/show.tsp/2248/20060330n07921/
그러나 3월 30일 그 특허를 직접 발명한 발명학자를 파면합니다.
위 주소는 정운찬 총장이 황우석 교수를 파면처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즉, 특허는 지켜야 되는데 발명자를 매장한 것 입니다. 과연 여러분의 시각으로는 어떻게 해석이 되십니까?
이게 정상적인 상식으로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실제로 2004년도 체세포복제 줄기세포는 서정선이란 서울대 단성생식 전문가(서울대 조사위원회 자문위원중 한명으로 알려짐)에 의해서 서울대조사위의 발표를 뒤엎는 체세포 복제줄기세포가 맞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http://news.empas.com/show.tsp/cp_yn/20060317n01491/?kw=%BC%AD%C1%A4%BC%B1%20%3Cb%3E%26%3C%2Fb%3E
위 기사를 보시면 쉽게 설명이 가능하지만, 체세포복제 줄기세포는 만들어진 것 하나만으로도 세계적인 업적임에도 그것마저 폄훼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나온날짜는 3월 17일입니다.
결국 서울대는 3월 17일 서정선 교수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기존 서울대조사위의 날조된 발표를 근거로 황우석교수를 파면할 계획을 잡았으나 파면하기 이전에 특허 도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도 도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우리나라가 개발한 전유물인 것을 공동연구자로 권리를 주장하고자 한답니다.
이게 무슨말인줄 아십니까? 독도를 일본에 넘겨주고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것인 것 같다며 독도를 공동명의로 등록하는게 어떨까요? 하는것과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국익면에서는 독도를 잃는것보다 더 큰 손해입니다.
이게 상식이 통하는 세상입니까?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_mod.php?code=seoprise8&uid=906804&page=&search_c=&search=&search_m=2&memberList=#pre
위 주소는 단지 저러한 사실에 분개하는 사람들이 모인 단체에서 발송한 언론인에 대한 공개서한으로써 진실과 상식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집회영상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밤을 지새우는 과정에서 수천명에 이르던 집회자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남은 수십여명으로 단식투쟁까지 하던 와중에 오전 9시경에 모두 경찰서에 연행이 됩니다. 도로교통법과 집시법 위반이 그 이유입니다.
이게 정말 상식입니까?
여러분의 상식으로 판단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