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방송은 방송윤리 위반으로 법적 처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솜방망이 감봉1개월의 경징계와 더불어 느낄수도 없는 자숙기간을 가진 뒤 당당히 복귀하고, 올해의 피디상까지 당당하게 거머쥐게 됩니다.
이를 최초로 발견한 네티즌을 법적대응 하겠다던 그 언포는 어디간 것인지 유야무야 되어버리고, 오히려 황우석 죽이기에 MBC의 모든 직원이 힘쓰는건 아닐까 싶을정도의 무차별공격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시사프로도 패러디 개그도 아닌 달콤한 스파이라는 드라마에서 조차 "서류는 없어도 원천 기술은 있다"느니, "서류가 1장이든 3장이든 상관없다"느니 "국익을 위해 적당히 덮어둘 필요"가 있다느니... 12월 20일 사건이 채 시작될 무렵, 이를 패러디했다는 것이 우습기만 할 따름입니다.
뉴스데스크는 말할 것도 없고, PD수첩, 달콤한 스파이 등 각종 MBC 프로그램에서 한사람을 죽이기 위해 방송한 것에 분노하였고,저희 집은 MBC 채널 12번을 삭제했습니다.
더군다나, 조작방송을 한 사람이 올해의 PD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최소한 인간이 가져야할 상식에 대한 저항을 느낍니다.
조작방송 MBC
http://news.ppan.co.kr/news/service/article/mess_zoomin.asp?P_Index=35503
위 동영상을 보시면, 피디수첩의 조작 사례를 알 수 있습니다.
조작방송은 방송윤리 위반으로 법적 처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솜방망이 감봉1개월의 경징계와 더불어 느낄수도 없는 자숙기간을 가진 뒤 당당히 복귀하고, 올해의 피디상까지 당당하게 거머쥐게 됩니다.
이를 최초로 발견한 네티즌을 법적대응 하겠다던 그 언포는 어디간 것인지 유야무야 되어버리고, 오히려 황우석 죽이기에 MBC의 모든 직원이 힘쓰는건 아닐까 싶을정도의 무차별공격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시사프로도 패러디 개그도 아닌 달콤한 스파이라는 드라마에서 조차 "서류는 없어도 원천 기술은 있다"느니, "서류가 1장이든 3장이든 상관없다"느니 "국익을 위해 적당히 덮어둘 필요"가 있다느니... 12월 20일 사건이 채 시작될 무렵, 이를 패러디했다는 것이 우습기만 할 따름입니다.
뉴스데스크는 말할 것도 없고, PD수첩, 달콤한 스파이 등 각종 MBC 프로그램에서 한사람을 죽이기 위해 방송한 것에 분노하였고,저희 집은 MBC 채널 12번을 삭제했습니다.
더군다나, 조작방송을 한 사람이 올해의 PD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최소한 인간이 가져야할 상식에 대한 저항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