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로 향하는 도중, 신칸센 시간배정때문에 약 5분간 미시마역(三島驛)에 정차를 한다. 창밖을 보니 웅장한 후지산이 눈에 들어왔고, 자연스레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역사는 조금만 열리는 폐쇄창문. 그래도 그 작은 틈새로 카메라만을 밖으로 뺐고, 대략의 포커스를 잡고 20장정도를 눌러댔다. 이 사진이 그중 하나인데, 제법 그럴듯 하게 찍혔다. 맘에든다.
웅장한 후지산
요코하마로 향하는 도중, 신칸센 시간배정때문에 약 5분간 미시마역(三島驛)에 정차를 한다. 창밖을 보니 웅장한 후지산이 눈에 들어왔고, 자연스레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역사는 조금만 열리는 폐쇄창문. 그래도 그 작은 틈새로 카메라만을 밖으로 뺐고, 대략의 포커스를 잡고 20장정도를 눌러댔다. 이 사진이 그중 하나인데, 제법 그럴듯 하게 찍혔다.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