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사막 (스핑크스 출제지) 거대한 스핑크스가 귀화와 미르를 아래로 내리보며 거친모래바람을 잠재운다. 커다란 보호막처럼 푸르게 빛나는 구슬안에 귀화와 미르가 들어있었다. 스핑크스가 커가란 눈알을 내리깔며 그들에게 말한다. 스핑크스 : 지금부터 문제를 내겠다. 문제는 간단하다. 나의 문제를 여러번 들어봤겠지만 다시한번 말하겠다. 미르가 스핑크스에게 말한다. 미르 : 스핑크스님 그문제는 혹시 예전문제와 같습니까? 스핑크스가 미르에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말한다. 스핑크스 : 그렇다. 하지만 다시 한번 불러주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답을 해야 할 것이다. 분위기가 숙연해졌고 귀화와 미르 모두 속으로 “사람”이라고 외치고 있었다. 스핑크스 나레이션 : 아침에는 내발로 걸어다니고 점심에는 두발로 걸어다니며 저녁에는 세발로 걸어다는것은? 사람이다. 두명다 움찔하며 스핑크스의 입을 주시한다. 스핑크스 나레이션 : 아침에는 작고 점심에는 크고 저녁에도 커지는 것은? 그림자이다. 지금부터 문제를 내겠다.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다. 천사나 악마도 그와같은 영혼의 힘이 존재하지 그럼 인간외에 가축에게도 영혼이 있겠는가? 없겠는가?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나의 문제이다. 문제가 끝이나고 귀화는 당황한다. 하지만 당연하다는 듯 천사(미르)는 스핑크스에게 웃음을 지어보이며 당연하다는 듯 말한다. 미르 :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스핑크스도 미르에게 웃음을 보내며 이야기한다. 스핑크스 : 신중히 대답하라. 천사(미르)여. 미르 : 답을 말하죠. 인간외에는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가 처음에 이세상을 만들때 인간에게만 오직 영혼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동물에게는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35.무원의 골자기 게이트앞 모든이가 문이 있는곳을 하염없이 보고있다. 어떤이도 누구에게 말하거나 시선으로 두지 않았다. 그때 정적을 깨고 쇼우가 랑에게 소리친다. 쇼우 : 젠장 아까 시아님을 제물로 하는게 아니었어 만약 미르란 놈이 지면 어떻게 되는거야. 혹시 시아님에게 무슨일이 생기는거 아니야? 시아 : 전 괜찮아요. 제가 있는 이유중 하나도 다른이를 돕는 것 그것이니까요? 랑(빛) : 미르가 잘해낼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쇼우가 랑을 한번 째려 보고는 랑에게 한번더 다짐하며 말한다. 쇼우 : 아무튼간에 시아님의 손끝하나 잘못되는 일이 있으면 나 쇼우가 너를 가만 두지 않아. 랑은 쇼우가 말하는 것을 다 들은후에 쇼우에게 웃어보인다. 획돌아서는 쇼우가 바닥에 주저 앉는다. 랑(이리)이 랑(빛)에게 다가선다. 랑(이리)이 쪼그려 앉으며 랑에게 저번에 자신에게 주었던 깃털을 내보이며 말한다. 랑(이리) : 저번에 잘썼다. 그때 말못했는데.. 고마웠어 랑이 랑의 얼굴을 유심히 보며 이해가 되질 않는다는 표정으로 랑으로 본다. 옆에 앉아있던 쇼우가 랑에게 욕설을 펴붓는다. 쇼우 : 사탄이면 사탄답게 이야기해 이자식아. 간지러 죽겠구만. 그말을들은 루시퍼가 한손에 커다란 불공을 만들어 이글거리는 눈으로 그들을 향해 집어던지려는 순간 랑이 루시퍼를 저지한다. 루시퍼 : 너 운 좋은줄 알아. 감히 천사주제에. 쇼우 : 겨우 파이어볼 하나로 나를 죽일수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난 천사가 아니다. 자랑스러운 드레곤이다. 그것도 레드 드레곤. 루시퍼가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것처럼 해맑게 웃으며 쇼우에게 말한다. 루시퍼 : 진짜? 네가 드레곤이란말야? 천계나 지옥에서도 없어진걸로 알고 있는데. 신기하네. 현신한번 해봐라... 신기한 너의 모습이 보고싶구나. 쇼우 : 그래서 어쩌자는거야...한번 붙어볼래? 쭈글아 랑(이리)이 그둘을 갈라세우며 루시퍼에게 먼저 말한다. 랑(이리) : 그만하세요. 경고는 이걸로 끝입니다. 불타오르는 루시퍼의 눈속에 랑의 사탄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눈동자안을 가득메웠다. 숙연해지는 루시퍼 그리고 쇼우를 보며 랑이 말한다. 랑(이리) : 너무 날카롭게 그러지 마세요. 쇼우님 자신을 높여 불러주자 기세가 당당해진 쇼우가 랑을 보며 말한다. 쇼우 : 쳇.. 너를 봐서 참는거야. 갑자기 문이 열리며 미르가 뜅기듯 랑(빛)쪽으로 미끄러지듯 몇 번을 더 땅과 공중을 반복하여 팅기며 쓰러진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문에서 빛이 나오며 시아의 온몸을 감전시키듯 스파크가 일어난다.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얀과 같은 신세가 되는 시아가 쓰러진다.
***-랑(朗)&랑(狼)-*** page34~35
#34. 사막 (스핑크스 출제지)
거대한 스핑크스가 귀화와 미르를 아래로 내리보며 거친모래바람을 잠재운다.
커다란 보호막처럼 푸르게 빛나는 구슬안에 귀화와 미르가 들어있었다.
스핑크스가 커가란 눈알을 내리깔며 그들에게 말한다.
스핑크스 : 지금부터 문제를 내겠다.
문제는 간단하다. 나의 문제를 여러번 들어봤겠지만 다시한번 말하겠다.
미르가 스핑크스에게 말한다.
미르 : 스핑크스님 그문제는 혹시 예전문제와 같습니까?
스핑크스가 미르에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말한다.
스핑크스 : 그렇다. 하지만 다시 한번 불러주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답을 해야 할 것이다.
분위기가 숙연해졌고 귀화와 미르 모두 속으로 “사람”이라고 외치고 있었다.
스핑크스 나레이션 : 아침에는 내발로 걸어다니고 점심에는 두발로 걸어다니며 저녁에는 세발로 걸어다는것은? 사람이다.
두명다 움찔하며 스핑크스의 입을 주시한다.
스핑크스 나레이션 : 아침에는 작고 점심에는 크고 저녁에도 커지는 것은? 그림자이다.
지금부터 문제를 내겠다.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다. 천사나 악마도 그와같은 영혼의 힘이 존재하지 그럼 인간외에 가축에게도 영혼이 있겠는가? 없겠는가?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나의 문제이다.
문제가 끝이나고 귀화는 당황한다. 하지만 당연하다는 듯 천사(미르)는 스핑크스에게 웃음을 지어보이며 당연하다는 듯 말한다.
미르 :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스핑크스도 미르에게 웃음을 보내며 이야기한다.
스핑크스 : 신중히 대답하라. 천사(미르)여.
미르 : 답을 말하죠. 인간외에는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가 처음에 이세상을 만들때 인간에게만 오직 영혼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동물에게는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35.무원의 골자기 게이트앞
모든이가 문이 있는곳을 하염없이 보고있다.
어떤이도 누구에게 말하거나 시선으로 두지 않았다.
그때 정적을 깨고 쇼우가 랑에게 소리친다.
쇼우 : 젠장 아까 시아님을 제물로 하는게 아니었어 만약 미르란 놈이 지면 어떻게 되는거야. 혹시 시아님에게 무슨일이 생기는거 아니야?
시아 : 전 괜찮아요. 제가 있는 이유중 하나도 다른이를 돕는 것 그것이니까요?
랑(빛) : 미르가 잘해낼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쇼우가 랑을 한번 째려 보고는 랑에게 한번더 다짐하며 말한다.
쇼우 : 아무튼간에 시아님의 손끝하나 잘못되는 일이 있으면 나 쇼우가 너를 가만 두지 않아.
랑은 쇼우가 말하는 것을 다 들은후에 쇼우에게 웃어보인다.
획돌아서는 쇼우가 바닥에 주저 앉는다.
랑(이리)이 랑(빛)에게 다가선다. 랑(이리)이 쪼그려 앉으며 랑에게 저번에 자신에게 주었던 깃털을 내보이며 말한다.
랑(이리) : 저번에 잘썼다. 그때 말못했는데.. 고마웠어
랑이 랑의 얼굴을 유심히 보며 이해가 되질 않는다는 표정으로 랑으로 본다.
옆에 앉아있던 쇼우가 랑에게 욕설을 펴붓는다.
쇼우 : 사탄이면 사탄답게 이야기해 이자식아. 간지러 죽겠구만.
그말을들은 루시퍼가 한손에 커다란 불공을 만들어 이글거리는 눈으로 그들을 향해 집어던지려는 순간 랑이 루시퍼를 저지한다.
루시퍼 : 너 운 좋은줄 알아. 감히 천사주제에.
쇼우 : 겨우 파이어볼 하나로 나를 죽일수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난 천사가 아니다.
자랑스러운 드레곤이다. 그것도 레드 드레곤.
루시퍼가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것처럼 해맑게 웃으며 쇼우에게 말한다.
루시퍼 : 진짜? 네가 드레곤이란말야? 천계나 지옥에서도 없어진걸로 알고 있는데. 신기하네. 현신한번 해봐라... 신기한 너의 모습이 보고싶구나.
쇼우 : 그래서 어쩌자는거야...한번 붙어볼래? 쭈글아
랑(이리)이 그둘을 갈라세우며 루시퍼에게 먼저 말한다.
랑(이리) : 그만하세요. 경고는 이걸로 끝입니다.
불타오르는 루시퍼의 눈속에 랑의 사탄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눈동자안을 가득메웠다.
숙연해지는 루시퍼 그리고 쇼우를 보며 랑이 말한다.
랑(이리) : 너무 날카롭게 그러지 마세요. 쇼우님
자신을 높여 불러주자 기세가 당당해진 쇼우가 랑을 보며 말한다.
쇼우 : 쳇.. 너를 봐서 참는거야.
갑자기 문이 열리며 미르가 뜅기듯 랑(빛)쪽으로 미끄러지듯 몇 번을 더 땅과 공중을 반복하여 팅기며 쓰러진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문에서 빛이 나오며 시아의 온몸을 감전시키듯 스파크가 일어난다.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얀과 같은 신세가 되는 시아가 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