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잘라간 이별에 말도 웃음도 잃었지만 온종일 불러도 목쉴리도 없는 가슴으로 불러보는 내 사람. 우리가 헤어질거라면 지금이 맞는 거야 더 사랑하게 될테니까 죽을 것 같이 아파도 함께 할 날보단 가장 덜 사랑 할 때니까............첨부파일 : P1010703(3405)_0400x0334.swf1
Blue Sunshine & White Flower
혀를 잘라간 이별에
말도 웃음도 잃었지만
온종일 불러도
목쉴리도 없는 가슴으로 불러보는 내 사람.
우리가 헤어질거라면 지금이 맞는 거야
더 사랑하게 될테니까
죽을 것 같이 아파도
함께 할 날보단
가장 덜 사랑 할 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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