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걸어다니던길

이세하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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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번씩 왔다갔다하며 걸어다녔던 길 소복히 쌓인 눈을 밞으며 천천히 느껴본다 4년동안 지루하게 다녔던 길인데 요즘은 일부러 왔다갔다하며 걸어다녀본다 좋아했던 흔적들.. 힘들었던 흔적들... 잊고싶은 흔적들.... 그런 흔적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며 하나하나 소중하게 되어버렸다.. 버리고 싶은 흔적들마저.. La neige s'amoncelle sur la terre. Quinze.1205 _in JJ UNI _PER A part soi OND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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