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love. 愛 이 단어들은 괜시리 마음을 설래게 한다. 인류의 최대 미스테리. 그러함에도 누구나 한번쯤은 열어볼 판도라 상자.
사람이란 경험에서 나오는 지식이 많은지라. 내가 아는 사랑은 이러하다.
길고 긴 기다림과 수많은 아픔과 눈물 끝에 봄처럼 지나가는 희열. 그리고 다시 기나긴 겨울을 지나 찾아오는 봄. 그 짧은 달콤함을 잊지 못해 다시금 그 상자를 열어보는 어리석음. 하지만 상자의 저 구석엔 희망이 남아있지 않은가.
내게 첫 사랑은 기다림의 고통과 사랑의 설래임을 가르쳐 주었다. 두 번째 사랑은 가슴이 찢기는 고통과 사랑의 정열을 가르쳐 주었다. 세 번째 사랑은 영원히 가슴에 묻어야할 고통과 사랑의 가치를 가르쳐 주었다.
그렇다. 사랑은 그 대가를 치러야 내게 달콤함을 안겨준다. 그리고 아마 그 달콤함은 우리가 죽는 날까지 우리를 끌고 다닐 것이다.
어차피 사랑에 맛들일 것이라면 올인! 해보자. 술 먹고 울기도 하고 받지 않는 그에게 전화 걸어 끊어보기도 하고 정처없이 거리를 방황하며 궁상도 떨어보자. 유치하게 드라마를 따라해 보기도 하고 지대 최상의 닭살도 떨어보고 심장이 터질 듯 사랑해 보자. 그리고 그 사랑이 끝나면 철저히 아프고 다음 사랑을 위해 나를 가꾸고 성장시키자.
cool한 사랑을 꿈꾸지 말자. 사랑이란 구질구질해야 제 맛을 느낄 수 있으니까. 쓴 것이 아니라 main dish의 달콤함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appetizer이니까.
사랑은 분명히 all by myself이다. 나를 키울 수 있는 사랑. 사랑은 분명히 with you이다. 소모가 아닌 너와 내가 클 수 있는 사랑을 꿈꾸자.
현명한 사랑. 지독한 사랑.
사랑. love. 愛
이 단어들은 괜시리 마음을 설래게 한다.
인류의 최대 미스테리. 그러함에도 누구나 한번쯤은 열어볼 판도라 상자.
사람이란 경험에서 나오는 지식이 많은지라.
내가 아는 사랑은 이러하다.
길고 긴 기다림과 수많은 아픔과 눈물 끝에 봄처럼 지나가는 희열.
그리고 다시 기나긴 겨울을 지나 찾아오는 봄.
그 짧은 달콤함을 잊지 못해 다시금 그 상자를 열어보는 어리석음.
하지만 상자의 저 구석엔 희망이 남아있지 않은가.
내게 첫 사랑은 기다림의 고통과 사랑의 설래임을 가르쳐 주었다.
두 번째 사랑은 가슴이 찢기는 고통과 사랑의 정열을 가르쳐 주었다.
세 번째 사랑은 영원히 가슴에 묻어야할 고통과 사랑의 가치를 가르쳐 주었다.
그렇다. 사랑은 그 대가를 치러야 내게 달콤함을 안겨준다.
그리고 아마 그 달콤함은 우리가 죽는 날까지 우리를 끌고 다닐 것이다.
어차피 사랑에 맛들일 것이라면 올인! 해보자.
술 먹고 울기도 하고 받지 않는 그에게 전화 걸어 끊어보기도 하고 정처없이 거리를 방황하며 궁상도 떨어보자. 유치하게 드라마를 따라해 보기도 하고 지대 최상의 닭살도 떨어보고 심장이 터질 듯 사랑해 보자. 그리고 그 사랑이 끝나면 철저히 아프고 다음 사랑을 위해 나를 가꾸고 성장시키자.
cool한 사랑을 꿈꾸지 말자.
사랑이란 구질구질해야 제 맛을 느낄 수 있으니까.
쓴 것이 아니라 main dish의 달콤함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appetizer이니까.
사랑은 분명히 all by myself이다.
나를 키울 수 있는 사랑.
사랑은 분명히 with you이다.
소모가 아닌 너와 내가 클 수 있는 사랑을 꿈꾸자.
현명한 사랑. 지독한 사랑.
영원한 사랑을 꿈꾸기 전에 한번 시도해보자!
-위험한 사랑을 꿈꾸는 누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