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 사랑은 꽃이다. 사랑은 기분 좋은 들의 꽃이다.들에 핀 꽃은 누군가 볼 수 도 있고 보지 않을 수 도 있다.그 꽃은 계절이 가면 시들겠지만, 다시 찾아온 봄이되면 파릇한 새싹을튀워 새 생명을 자랑한다. 꼭 그 꽃을 누군가 꺽어 가야만 사랑이 아니다.언제나 그 자리에서 활짝웃어 주는꽃에 누군가 잠시 머물러, 미소지으며 자신의 길을 걷는다면 들의 꽃은 그것으로 만족해야 할것이다.들의 꽃은 아름다운 장미처럼 욕심부리는법이 없다.나는 들의 꽃이었다.그래서 나도 사랑받았던것을 추억한다.고마워.. 모두... 잘 간직할게...-ceocjb-
들의 꽃
그랬다. 사랑은 꽃이다.
사랑은 기분 좋은 들의 꽃이다.
들에 핀 꽃은 누군가 볼 수 도 있고 보지 않을 수 도 있다.
그 꽃은 계절이 가면 시들겠지만, 다시 찾아온 봄이되면 파릇한 새싹을튀워 새 생명을 자랑한다.
꼭 그 꽃을 누군가 꺽어 가야만 사랑이 아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활짝웃어 주는꽃에 누군가 잠시 머물러, 미소지으며 자신의 길을 걷는다면 들의 꽃은 그것으로 만족해야 할것이다.
들의 꽃은 아름다운 장미처럼 욕심부리는법이 없다.
나는 들의 꽃이었다.
그래서 나도 사랑받았던것을 추억한다.
고마워.. 모두... 잘 간직할게...
-ceoc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