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연구원인 정혜민과 재키 리가 개발한 연인의 컵 (Lover's Cups)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로이터통신과 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 8일자 기사에도 소개된 연인의 컵은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들이 흡사 한 자리에서 음료나 와인을 마시는 기분을 일으킨다.한 사람이 컵을 들면 무선망으로 연결된 다른 잔의 LED가 붉은 빛을 낸다. 또 두 사람이 동시에 컵에 입을 대면 밝게 빛나면서 “가상의 키스”를 축복하는 분위기가 연출된다고. 컵 내부에 액체 감지 센서와 무선망 연결 장치 등이 들어 있어, 남은 음료의 양까지 알려준다. '연인의 컵'은 서로를 그리워하는 청춘남녀의 원격 교감 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는게 개발자들의 설명이다. 첨부파일 : 11(5723)_0350x0191.swf1
Lover's Cups_。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연구원인 정혜민과 재키 리가
개발한 연인의 컵 (Lover's Cups)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로이터통신과 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 8일자 기사에도 소개된
연인의 컵은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들이 흡사 한 자리에서
음료나 와인을 마시는 기분을 일으킨다.
한 사람이 컵을 들면
무선망으로 연결된 다른 잔의 LED가 붉은 빛을 낸다.
또 두 사람이 동시에 컵에 입을 대면 밝게 빛나면서
“가상의 키스”를 축복하는 분위기가 연출된다고.
컵 내부에 액체 감지 센서와 무선망 연결 장치 등이 들어 있어,
남은 음료의 양까지 알려준다.
'연인의 컵'은 서로를 그리워하는 청춘남녀의 원격 교감 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는게 개발자들의 설명이다.
첨부파일 : 11(5723)_0350x0191.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