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2일차> I'm fine. Thank you.

윤경인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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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일차.

어젯밤에 빕스의 유혹을 뿌리치고,

오빠의 피자, 군만두의 유혹을 뿌리치고

(뻥안치고 코바로 앞까지 들이밀면서 유혹함, 그러니까 침대에서 떨어지지.. 음홧홧홧)

샐러드만 먹고

주린배를 움켜쥐고 잠듬.

아침에 체중계에 올라가니 1.5kg가 빠져있음.

할렐루야~

 

오늘은 야근.

오늘은 스테끼 먹는날.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정성스레 구워온 스테끼.

화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