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혹시 공주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나 특별한 사진을 만들어 기념으로 남기고 싶을때 포토까페에 가보자. 공주도 되어 보고, 세라복도 입어 보고, 평소에 입어 보지 못했던 옛날교복도 골라 입고,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 특별하고 재미있는 사진 한 장이 삶의 활력소로 변하는 포토카페로 출발~!!
예쁜 드레스, 향긋한 커피, 공주로 변한 나의 모습을 찍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곳!!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드레스카페의 원조다. 화려한 벽지에 공주가 쓸 것 같은 앤틱 가구를 배치해 예쁜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총 40여벌 드레스는 사이즈가 44~66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부케와 액세서리, 화관과 베일, 신발, 모자, 몸매 볼륨을 살려주는 속옷까지 드레스와 어울리는 소품도 준비되어 있어 하나하나 꾸미다 보면 어느 새 시간이 흘러 하루가 다 갈지도 모른다. 매달 새로운 드레스가 들어오며, 늘 깨끗하게 위생에 신경쓰고 있다. 외국 언론 에서도 주목받는 곳이라 주말에 이용객이 많으므로 예약하는 것도 하나의 노하우가 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가 없어도 저렴하게 대여해주고, 찍은 사진을 CD에 담아서 가져올 수 있으니 걱정없이 방문할 수 있다. 02-313-3323 ㅣ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1:30 ~ 23:00 ㅣ대여료 2000원~10000원, 음료 4000원 ~ 5000원 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도로시 드레스까페로 사진을 찍으러 가볼까? 도로시카페는 실내에서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른 드레스 까페와 다르게 옥상 야외 테라스에서 자연광을 받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 있다. 4층에서 5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흰색 난간에 넝쿨이 휘감겨 있어서 외국 저택에 와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촬영장소다. 5층 드레스 룸은 3~4명이 한번에 들어가 옷을 고르고 갈아입어도 될 만큼 넓어 친구들과 고르는 재미 웃는 재미가 있다. 드레스 뿐아니라 파티복, 유타카, 옛날 교복까지 다양한 의상을 대여할 수 있다.
드레스 까페지만 주인의 노하우로 만든 커피나 차 또한 맛이 있으니 사진 찍으러 가는게 아니더라도 일반 까페처럼 방문하기도 좋은 곳이다. 02-876-6080 ㅣ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본동 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1:00 ~ 23:00ㅣ대여료 3000원~8000원, 음료 4000원 ~ 5000원 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이 곳은 다른 곳과 다르게 일반 까페에 조그마한 스튜디오가 붙어 있는 형식으로 된 곳이다. 햇빛이 내리쬐는 밝은 실내에 테이블이 9개, 전망 좋은 테라스에 테이블이 3개 준비되어 있어서 대학로를 내려다 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이런 분위기 좋은 곳에 카운터 뒤쪽에 스튜디오가 커텐으로 가려져 있어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손님들도 즐겁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손님 대부분이 드레스 카페인지 모르고 찾아오는 경우도 있을정도로 감쪽 같아서 연출사진을 찍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웨딩드레스, 차이나드레스, 이브닝드레스 대여료도 저렴해 부담없이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인기를 얻는 곳이다. 02-763-9749 ㅣ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2:00-02:00 ㅣ대여료 3000원 ~ 8000원, 음료 4000원 ~5000원
내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오늘은 나도 공주!
"나는 혹시 공주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나 특별한 사진을 만들어 기념으로 남기고 싶을때 포토까페에 가보자.
공주도 되어 보고, 세라복도 입어 보고, 평소에 입어 보지 못했던 옛날교복도 골라 입고,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
특별하고 재미있는 사진 한 장이 삶의 활력소로 변하는 포토카페로 출발~!!
프린세스 다이어리
백마탄 왕자가 나타날것만 같은 프린세스다이어리
예쁜 드레스, 향긋한 커피, 공주로 변한 나의 모습을 찍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곳!!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드레스카페의 원조다. 화려한 벽지에 공주가 쓸 것 같은 앤틱 가구를 배치해 예쁜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총 40여벌 드레스는 사이즈가 44~66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부케와 액세서리, 화관과 베일, 신발, 모자, 몸매 볼륨을 살려주는 속옷까지 드레스와 어울리는 소품도 준비되어 있어 하나하나 꾸미다 보면 어느 새 시간이 흘러 하루가 다 갈지도 모른다. 매달 새로운 드레스가 들어오며, 늘 깨끗하게 위생에 신경쓰고 있다. 외국 언론 에서도 주목받는 곳이라 주말에 이용객이 많으므로 예약하는 것도 하나의 노하우가 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가 없어도 저렴하게 대여해주고, 찍은 사진을 CD에 담아서 가져올 수 있으니 걱정없이 방문할 수 있다.
02-313-3323 ㅣ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1:30 ~ 23:00 ㅣ대여료 2000원~10000원, 음료 4000원 ~ 5000원
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도로시 드레스 까페
이곳에 가면 도로시와 여행 할 수 있을까?
도로시 드레스까페로 사진을 찍으러 가볼까? 도로시카페는 실내에서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른 드레스 까페와 다르게 옥상 야외 테라스에서 자연광을 받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 있다. 4층에서 5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흰색 난간에 넝쿨이 휘감겨 있어서 외국 저택에 와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촬영장소다. 5층 드레스 룸은 3~4명이 한번에 들어가 옷을 고르고 갈아입어도 될 만큼 넓어 친구들과 고르는 재미 웃는 재미가 있다. 드레스 뿐아니라 파티복, 유타카, 옛날 교복까지 다양한 의상을 대여할 수 있다.
드레스 까페지만 주인의 노하우로 만든 커피나 차 또한 맛이 있으니 사진 찍으러 가는게 아니더라도 일반 까페처럼 방문하기도 좋은 곳이다.
사진이야기
오늘은 모델이 되어 한껏 기분을 낼 수 있는 곳
이 곳은 다른 곳과 다르게 일반 까페에 조그마한 스튜디오가 붙어 있는 형식으로 된 곳이다. 햇빛이 내리쬐는 밝은 실내에 테이블이 9개, 전망 좋은 테라스에 테이블이 3개 준비되어 있어서 대학로를 내려다 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이런 분위기 좋은 곳에 카운터 뒤쪽에 스튜디오가 커텐으로 가려져 있어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손님들도 즐겁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손님 대부분이 드레스 카페인지 모르고 찾아오는 경우도 있을정도로 감쪽 같아서 연출사진을 찍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웨딩드레스, 차이나드레스, 이브닝드레스 대여료도 저렴해 부담없이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인기를 얻는 곳이다.
02-763-9749 ㅣ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ㅣ 평일, 토요일, 일요일 12:00-02:00 ㅣ대여료 3000원 ~ 8000원, 음료 4000원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