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

이석우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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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표고버섯 보관방법
표고버섯은 기둥을 위로 보관해야 하므로 그렇지 않으면 그 속에 들어 있는 포자가 떨어져 버섯의 우산이 검게 변한다. 또한 금방 상하기 때문에 밀폐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시멘트 벽에 못질할려면
시멘트에 못질을 할 때 신문지를 여러번 겹쳐 접은 다음 못박을 자리에 벽에다 대고 그위에 못을 박으면 못이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잘 박을 수 있다

▶습관성 코피를 흘릴 땐
코피를 습관적으로 자주 흘리는 사람에게 통 연근을 갈아 즙을 낸 후 하루 2~3회 소주잔 2잔 정도를 3~4일간 복용시킨다. 지혈제를 먹일 수 없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민간요법이다

▶페인트 냄새 없애려면
집 단장으로 페인트칠을 한 다음 그 냄새가 없어지지 않으면 양파를 몇 개 쪼개어 방 구석 구석에 놓으면 냄새가 사라진다

▶보리차에 소긍을 넣으면
보리차를 끓일 때 보리를 넣은 다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4~10분 정도 끓인 다음 주전자를 물에 담가 식힌다

▶싱싱한 화초를 키우려면
마늘 반쪽에 물 두컵을 부은 후 희석해서 화분에 물을 주면 화초가 아주 싱싱하게 자란다. 달걀 껍질을 잘게 부수어 흙 위에 올려놓아도 아주 싱싱하게 잘 자란다

▶유리컵이 빠지지 않을 때
설거지를 하다보면 컵이 잘 빠지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럴 때는 온도차를 이용해서 속에 든 컵에 찬물을 넣고 바깥쪽 컵은 따뜻한 물에 담그면 팽창의 차이에 의해 쉽게 뺄 수 있다

▶열쇠가 잘 안들어갈 때는
열쇠구멍에 열쇠가 잘 안 들어갈 때는 연필심을 갈아서 구멍에 넣고
여러번 작동하면 구멍이 부드러워져서 금방 열쇠가 열린다

▶새 가구 냄새 없애 주는 법
새 가구를 장만하면 냄새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이럴 때 식초와 소주를 적신 헝겊으로 닦으면 냄새가 금새 가신다

- 다리에 샇인 피로 풀어주는 법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정 쉬운 방법은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다. 세수대야에 물을 붓고 다리를 담근 채 마사지를 해주면 피로가 쉽게 풀린다

- 작은 단추는 안전핀에 꽂아두자
작아서 눈에 잘 안띄는 단추는 커다란 안전핀에 꽂아두면 필요할 때찾기 쉽다. 특히 새로 구입한 옷에는 천과 함께 단추 여유분이 들어있다. 보관은 천과함께 보관하면 나중에 천도 찾기쉽고 단추구분도 빨리할 수 있다

- 맛있는 국물을 만들려고 하려면
멸치를 사서 냉동실에 넣지 말고 넓게 펴서 2-3일 정도 말린 다음 다시마와 양파를 갈아 넣고 적당히 끓인후 불을 끄고 5시간 정도 상온에서 두면 국물이 맛있게 우러난다

- 색 빠지는 면옷은 소금을 넣어 빨면 좋다 -
색이 잘 빠지는 옷을 세탁할 때는 면제품은 물 1L에 소금을 두 숟갈의 비율로 타고 털이나 견직물은 식초를 두 숟갈 넣어 빨면 색이 잘 빠지지 않으며 옷 색깔을 유지할 수 있다

- 부엌의 기름냄새는 녹차잎으로 볶아 없앤다 -
음식냄새나 기름냄새가 부엌에 배어 있을 때는 녹차잎을 냄비에 살짝 볶아 그 향기를 집안에 골고루 쐬어 주면좋다. 그러면 찌든 냄새가 쉽게 가시게 된다

- 면셔츠는 물기가 있을 때 다림질하자 -
면 셔츠는 주름이 많이 생겨 다림질하기가 힘들다. 세탁 후 탈수를 마친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로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잘 펴진다

▶옷감 눌었을 때 과산화수소로 닦아내자
잠깐 실수로 다림질을 하다 실수로 옷감이 눌렀을 때는 과산화수소에 더운 물을 약30~40% 비율로 섞어 닦아낸 다음 깨끗한물로 행구면 비교적 말끔해진다

▶소금 마사지로 비듬 제거
비듬에는 소금으로 마사지 하면좋다, 머리를 감은 다음 소금을 두피에 뿌리고 손으로 가볍게 골고루 마사지한 다음 따뜻한 물로 행구어 내면된다

▶꿀 덜어낼 때 흘리지 않는 비법
꿀을 덜어낼 때 흘리는 일이 종종많아 불편하다 이럴 때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내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 낼 수 있다

▶빨래전에 세탁기 회전시켜 거품을내
빨래를 하기 전 물에 세제를 풀고 1~2번 정도 회전시켜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빨래감을 넣으면 세제가 덩어리도 안 남고 세제를 조금만 넣어도 빨래가 깨끗해진다

▶소금 뿌려 놓으면 개미가 사라져
실내 개미를 없애려면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소금을 조금씩 뿌려두면 된다. 개미가 나오는 구멍을 알 때는 구멍에 석유를 한 두방울 떨어뜨리면 씻은 듯이 사라진다

▶밥을 전기밥솥 중앙에 모아서 보온
전기밥솥의 밥을 맛있게 보온하려면 밥을 밥솥 중앙으로 몰아 놓아야 하며 넓게 퍼져 있으면 표면적이 늘어나 수분이 계속 증발돼 밥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김빠진 맥주로 가스레인지 닦기
김빠진 맥주는 잘 보관했다가 가스레인지 후드를 닦을 때 사용하면 웬만한 얼룩과 때는 그냥 빠진다 맥주를 행주에 묻혀 닦아주면 좋다

▶젖은 신문으로 쓰레기 악취 없애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가 안찼는데 냄새가 심하게 나면 신문을 물에 적셔서 덮어준다 신문이 냄새를 빨아들여 악취가 자연스레 제거된다.

▶삼푸 발라 두었다 빨면 깨끗해
와이셔츠 목둘레와 소매 안쪽의 찌든 때는 솔로 문질러도 잘 안 빠진다. 이럴 때 목과 소매에 삼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해 보자. 찌든 때도 말끔히 잘 빠진다

▶가습기 냄세는 레몬주스로 없애
가습기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이상한 냄새가 난다. 레몬주스를 2-3스푼 정도 물에 타서 사용하면 방안 가득 향기가 퍼지며 나쁜 냄새도 없어진다

▷머리카락에 붙은 껌 골치 아프지요?
간단 합니다. 머리에 바르는 무스를 껌이 뭍은 부분에 듬뿍 바른 후 여러번 문지른 후에 빗으로 빗으면 간단히 껌이 떨어집니다.

▷옷에 묻은 잉크를 지울 때
잉크 등이 옷에 몯으면 난감하기 짝이 없습니다. 잘 빠지지도 않고 이럴 때 무즙이나 쌀겨 삶은 물로 닦아주면 깨끗해집니다.

▷포개진 그릇을 빼고자 할 때
그릇이 포개어져 있을 때 정말 안빼지는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힘을 줘도 빠지지가 않죠. 이때는 위쪽 그릇에 찬물을 붓고, 아래쪽 그릇에는 더운 물을 부어놓으면 조금 있다가 신기하게도 그릇이 쑥 빠집니다.

▷바닥에 유리 조각이 깨어저 있을 때
실수로 유리 조각이 깨어져 있을 때 ,눈에 잘 보이지도 않고 잘못하면 발을 다칠 수도 있고, 이럴 때 넓은 테이프를 가지고 바닥에 쓸어보면 테이프에 미세한 유리조각들이 붙어 나오게 됩니다.

▷먼지묻은 조화
천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조화를 오랫동안 장식해 놓다보면 먼지가 묻어 지져분해 보인다. 이때 세척을 잘못하면 변색되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비닐 봉지에 소금을 한줌 넣고 조화를 넣어 잘 흔들면 소금에 먼지가 묻어 새것처럼 깨끗해지고 변색도 되지 않는다.

▷흰떡 정갈하게 쓰기
금방 뽑아낸 흰떡은 썰을 때 칼에 달라붙어서 불편한 점이 많다.이때는 토막낸 무에 칼을 문질러 가면서 썰면 잘붙지 않고 정갈하게 된다

▷치약은 가구 낙서의 지우개
가구의 크레용 낙서를 지우려면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책상이나 마루의 냄비자국은 마요네즈가 약!
니스칠을 한 마루바닥이나 책상등에 뜨거운 냄비를 올려놓으면 자국이 생겨 보기가 좋지 않다. 이 때에는 마요네즈를 바르고 약30분 후에 걸레로 닦아내면 자국이 없어집니다

▷속이 아플 땐 쑥 생즙을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구토가 심할땐 쑥 생즙을 만들어 마시면 통증이 한결 줄어 듭니다

▷신선도 유지 콩 보관
완두콩, 강낭콩을 시장에서 사서 냉장고에 그대로 보관하면 신선도가떨어지고 색이 변색된다. 이때는 사온후 살짝 데쳐서 냉장고에 보관을 하면 색상과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옷 흙자국을 없애는데 감자를!
옷에 진흙이 묻어 흙물이 들어 세탁을 해도 빠지지 않는다. 이때에는 흙을 깨끗하게 털어낸 후 감자를 잘라 그 자리에 문질러준 후 세탁을 하면 깨끗하게 세탁이 된다

▷된장은 생선찌게의 비린내를 없앤다
생선찌게를 잘못하면 비린내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때에는 생선이 익었을 때 된장을 풀어 넣으면 비린내를 완전히 없앨수 있다

▷부엌 조리대를 무로 닦으면 아주 좋습니다
부엌조리대를 무에다 세제를 묻혀 닦으면 흠집도 나지 않고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주방의 찌든 때, 녹 쉽게 없애는법
주방에서 사용되는 알루미늄 호일은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씽크대 구석의 찌든때, 부엌칼, 석쇄 등의 얼룩이나 녹은 알루미늄 호일을 뭉쳐서 닦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