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 호텔 앞바다

강희경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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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25일 토요일 (여행의 마지막 날~~~~) 절벽같은 계단을 타고 내려갔다. 엄청난 광경이 펼쳐졌다. "쩍"하고 벌린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바로 이거야~~~!!! 내가 사는 그 곳과는 확연하게 다른 뭔가가 느껴졌다.... 이래서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즐기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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