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한 줄 아무도 모른다._01
이은주
2006.04.06
조회
20
모자만 쓰고 다녔으니
이렇게 파마한거 아무도 모른다. ㅠ.ㅠ
이런 아픈 현실이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모임과 결혼식엔 꼭 머리를 풀어 헤치고 가리라 ㅋㅋ
파마한 줄 아무도 모른다._01
모자만 쓰고 다녔으니
이렇게 파마한거 아무도 모른다. ㅠ.ㅠ
이런 아픈 현실이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모임과 결혼식엔 꼭 머리를 풀어 헤치고 가리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