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oir Young girl combing her hair
백지현
2006.04.06
조회
6
문득 잠에서 깨어버린 새벽의
창 전체를 비추고 있는 저 푸르름과도 같은,
쓸쓸함이라는 것은 어느샌가
눈치 챌 수도 없는 사이
인간의 마음에 비집고 들어온다
- 요시모토 바나나
Renoir Young girl combing her hair
문득 잠에서 깨어버린 새벽의
창 전체를 비추고 있는 저 푸르름과도 같은,
쓸쓸함이라는 것은 어느샌가
눈치 챌 수도 없는 사이
인간의 마음에 비집고 들어온다
- 요시모토 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