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천수, '왼쪽 전쟁'에 불붙다.

주은실200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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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이천수, '왼쪽 전쟁'에 불붙다.

여름의 햇살보다도 뜨겁게 달아오른 '왼쪽 전쟁' '국보급 킬러' 박주영(20, 서울)과 '미꾸라지' 이천수(24,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