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천수, '왼쪽 전쟁'에 불붙다.
주은실
200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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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여름의 햇살보다도 뜨겁게 달아오른 '왼쪽 전쟁' '국보급 킬러' 박주영(20, 서울)과 '미꾸라지' 이천수(24, 울산)
박주영-이천수, '왼쪽 전쟁'에 불붙다.
여름의 햇살보다도 뜨겁게 달아오른 '왼쪽 전쟁' '국보급 킬러' 박주영(20, 서울)과 '미꾸라지' 이천수(24,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