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김정희2006.04.07
조회109
DREAM,

그렇게 생각해도 생각나지 않더니

 

그꿈의 주인공은 너...

왜 왜너야 하필

 

그렇게 다신 생각 안한다고 다짐했는데

내안에 잠재된 무언가가 아직도 있단말인가

 

그래도 난 그애에게 순수했단말인가

그애는 거짓이었지만

 

난 진심이어서 나도모르게 또 ..

 

      박혀버린거겠지

 

 

  잊고살았는데

  꿈을꾸고나서 생각이났어.

 

그래 그때도 난 상처를 애써 움켜줘고 참았다는거

 토해내야 할 필로폰덩어리들.

 

그래서 이렇게 매여있는거겠지

 

사람이

사랑이

이렇게 아팠으면서도

또 그리운거니

 

     그래서 꿈을 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