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walking safari. 첫 손님을 만났다.

박정란2006.04.07
조회25

'누'와 마찬가지로 얼룩말도 애기때는 갈색이다.

커가면서 오리지날 색깔 나오고...

 

사파리 들어가자만난 첫손님이다.

안녕하시꺄~~~~!! 난, 한국서 온 박 정란~!!

나, 뺀찌다.ㅠ.ㅠ

얘, 지네엄마한테 가서 일른다.

'침입자가 나타났다'고...

엄마, 점잖게 타이른다. '이리 오그라'

풀밭속으로 토낀다.

가서 지원군 요청하구, 낼 쨔려본다.

아니, 사람 성의를 이렇게 몰라주나.

내가 아프리카를 어떻게 왔는데....

거의, 꼬박 하루걸렸다.

우씨. 잘 먹구 잘 살아라~~~

퉤퉤~

 

여기는 스와질랜드 만지니에 있는 Mlilwane Wildlife San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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