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ing_02

박성희2006.04.07
조회131
love......ing_02

이 마음이 사랑입니다....

오지 않을 거라는거 다 알면서도 떨치지 못한..

기대와 희망만으로 하루 종일 기다려 본 적 있습니까??

우산을 쓰고 있어도 흥건히 젖어버린 마음을 닦아내고

닦아내다 주저 앉아 울어 본 적 있습니까??

길 모퉁이에 숨어 그 사람 뒷 모습 보다가

고개 떨구고 터져나오는 눈물 참으려고 입 틀어막은 적 있습니까??

너무 아픈데...힘들어서 미칠것만 같은데......


이게 사랑 입니다...

이 마음이 사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