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개띠....제 나이도 이제 스물다섯입니다. 정확히 이십대중반! 전공을 살려보려고 취직했고 시험보고 다시 제대로 자리 잡으면 이십대 후반 아니 서른이 훌쩍 넘어 버리겠네요. 참 걱정이 많습니다. 아직도 어린아이 같이 생각없이 살고 싶은데...한참을 바람따라 떠돌아 다니는 나그네처럼 여행도 맘껏가고싶은데 나이란 놈은 자꾸 책임을 부과하고 그책임들과 씨름하는 사이 거울 속에는 어느새 눈가 주름 자글자글한 다 큰 어른이 서있습니다. 변해가는 모습이 아쉽고 어색해서 가끔씩 사춘기 때 같이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20대 중반은 청년에서 어른으로 변하는 제2의 사춘기인가 봅니다. 이렇게 변해가는 내 모습과 친구놈들의 모습이 어색하기만합니다. 언제쩍 추억들을 생각하면 소주한잔을 할때 어느새 내팔은 친구놈들 어께위 한쪽은 사랑하는 한여자어께위에서 흐느끼며 있네요.
20십대중반에.....
82년생 개띠....제 나이도 이제 스물다섯입니다.
정확히 이십대중반!
전공을 살려보려고 취직했고 시험보고 다시 제대로 자리 잡으면 이십대 후반 아니 서른이 훌쩍 넘어 버리겠네요. 참 걱정이 많습니다.
아직도 어린아이 같이 생각없이 살고 싶은데...한참을 바람따라 떠돌아 다니는 나그네처럼 여행도 맘껏가고싶은데 나이란 놈은 자꾸 책임을 부과하고 그책임들과 씨름하는 사이 거울 속에는 어느새 눈가 주름 자글자글한 다 큰 어른이 서있습니다.
변해가는 모습이 아쉽고 어색해서 가끔씩 사춘기 때 같이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20대 중반은 청년에서 어른으로 변하는 제2의 사춘기인가 봅니다.
이렇게 변해가는 내 모습과 친구놈들의 모습이 어색하기만합니다.
언제쩍 추억들을 생각하면 소주한잔을 할때 어느새 내팔은 친구놈들 어께위 한쪽은 사랑하는 한여자어께위에서 흐느끼며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