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이 나온다는 것으로 믿고 본 영화. 역시. 연기 넘 잘하고 매력적. 영화는 전체적으로 회색빛의 어두운 정치적 영화로 메세지를 담고 있는데.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수만명의 사람들이 가면만 안쓰고 나왔다면. 딱 좋았을 텐데. '널 쓰러뜨린 건 내 칼이 아닌 네 과거다 '라는 명대사 들이 불쑥 불쑥 나오고. 흘러나오는 노래 또한 영화의 매력에 빠지게 한다. 테러리스트인 브이의 중저음 목소리가 한층 더 고급스럽고~ 영화평은 극과 극이라 한다~ 10점 만점에서 1점 까지~ ㅎㅎㅎ 난 9점 ! 마지막 엔딩때문에 1점 살짝쿵 마이너스~ 북미 박스 오피스 1위라 하니까 그래도 한번쯤 봐도 괴안을듯~ 나름의 매력이 있는 독톡한 영화.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역시 브이의 아침 준비. 완전 남자다움 속에 은근한 자상함. 세심함. ^^
브이 포 벤데타
나탈리 포트만이 나온다는 것으로 믿고 본 영화.
역시.
연기 넘 잘하고 매력적.
영화는 전체적으로 회색빛의 어두운 정치적 영화로 메세지를 담고 있는데.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수만명의 사람들이 가면만 안쓰고 나왔다면.
딱 좋았을 텐데.
'널 쓰러뜨린 건 내 칼이 아닌 네 과거다 '라는 명대사 들이 불쑥 불쑥 나오고. 흘러나오는 노래 또한 영화의 매력에 빠지게 한다.
테러리스트인 브이의 중저음 목소리가 한층 더 고급스럽고~
영화평은 극과 극이라 한다~ 10점 만점에서 1점 까지~
ㅎㅎㅎ 난 9점 ! 마지막 엔딩때문에 1점 살짝쿵 마이너스~
북미 박스 오피스 1위라 하니까 그래도 한번쯤 봐도 괴안을듯~
나름의 매력이 있는 독톡한 영화.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역시 브이의 아침 준비.
완전 남자다움 속에 은근한 자상함. 세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