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nging Butler

김선영200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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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nging Butler

 

 

 

감정들은 피곤해...

 

이런저런 책 읽으며
지성미인이 되고
종종 맥주 한잔씩하여
사랑에 취하며

춤을 못추는 나 이지만
맛깔나는 음악자락에 스텝께나 밟아보고 유유자적 살고 싶어라.

 

로맨틱하게... 아픔을 알수있지만,그래도 부드럽게


 

Vettriano, The Singing But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