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그늘로는 나라 한두개 정도는 지배하고 있을것 같은 루드비히 님. 누구에게도 용서없는 신랄한 말을 뱉어냅니다. 그렇지만 그 막강한 권력으로 그 아무도 덤벼들지 못하죠. 아아. 루드비히님이 나올때마다 책상을 치며 좋아라 하고 있답니다. 이에 반대되는 인물이 바로 오르페. 오프닝 마저도 둘의 싸우는 모습이랍니다. 루드비히가 어둠이라면 오르페는 빛의 모습. 그래서 아마도 루드비히가 그렇게 오르페를 견제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견제하는 것인지 관심 갖는 것인지 하하하하하하하.. 아아.... 좋아요.
음유묵시록 마이네리베
뒷그늘로는 나라 한두개 정도는 지배하고 있을것 같은 루드비히 님.
누구에게도 용서없는 신랄한 말을 뱉어냅니다.
그렇지만 그 막강한 권력으로 그 아무도 덤벼들지 못하죠.
아아. 루드비히님이 나올때마다 책상을 치며 좋아라 하고 있답니다.
이에 반대되는 인물이 바로 오르페.
오프닝 마저도 둘의 싸우는 모습이랍니다.
루드비히가 어둠이라면 오르페는 빛의 모습.
그래서 아마도 루드비히가 그렇게 오르페를 견제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견제하는 것인지 관심 갖는 것인지 하하하하하하하..
아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