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빛을 발하는 천상의 궁전나는 그 곳숲속 저 언덕머너에서한없이 천궁의 청경을 바라고 있다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잊고 지냈던그 궁전의 찬란한 빛을나는 비로소 깨닫고 있구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 무엇이 존재하더냐나와 너 사이에 그 어떤것이 중요하더냐천사와 악마사이에 그 무엇이 피의 축제를 부르는거냐 나는 그 천상속의 궁전을 벌하러온 하늘의 신이요 불의 신이요천사의 신이고 악마의 신이니라 나와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갈 이들이여나를 믿고 내게 충성하는 이들이여저 언덕넘어에 보이는 황금빛 궁전의 꼭대기로분노의 창과 피의 칼을 들어라 내가 만들어 놓은 그 곳에거짓된 진실과 공허한 암흑만이 남았으니나와 함께 그 끝없는 욕심의 세계로 모든것을 멸하러 나아가자 - By H.W -1
신의외침
황금빛 빛을 발하는 천상의 궁전
나는 그 곳숲속 저 언덕머너에서
한없이 천궁의 청경을 바라고 있다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잊고 지냈던
그 궁전의 찬란한 빛을
나는 비로소 깨닫고 있구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 무엇이 존재하더냐
나와 너 사이에 그 어떤것이 중요하더냐
천사와 악마사이에 그 무엇이 피의 축제를 부르는거냐
나는 그 천상속의 궁전을 벌하러온
하늘의 신이요
불의 신이요
천사의 신이고 악마의 신이니라
나와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갈 이들이여
나를 믿고 내게 충성하는 이들이여
저 언덕넘어에 보이는 황금빛 궁전의 꼭대기로
분노의 창과 피의 칼을 들어라
내가 만들어 놓은 그 곳에
거짓된 진실과
공허한 암흑만이 남았으니
나와 함께 그 끝없는 욕심의 세계로
모든것을 멸하러 나아가자
- By H.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