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느냐 시간좀 걸렸음.. 크크. 읽어보세요..

한종원200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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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느냐 시간좀 걸렸음.. 크크. 읽어보세요..

Subject: Read all the way to the bottom 끝까지 읽어주십시오 Subject: READ ONLY IF YOU HAVE TIME FOR God 주제 : 당신이 하나님을 위한 시간이 있을 경우에만 읽어보십시오. God, when I received this e-mail, I thought... 하나님, 내가 이 메일을 받았을 때 생각했어요. I don't have time for this... And, this is really inappropriate during work. 난 이걸 읽은 시간이 없어, 그리고 이건 일할때 불필요한 메일이야.. Then, I realized that this kind of thinking is... Exactly, what has caused lot of the problems in our world today. 그 후, 난 이런 생각들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의 원인이라고 깨닫게 되었어요. We try to keep God in church on Sunday morning... 우린 주일(일요일)마다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려고 노력하지요.. And, the unlikely event of a midweek service. 그리고 평일때와는 다른 일을 한다고 하지요. We do like to have Him around during sickness... 우린 우리가 아플 때 그가 우리 주변에 있길 원하고.. And, of course, at funerals. 뭐, 당연히, 장례식에서도 계시길 원하지요. However, we don't have time, or room, for Him during work or play... 하지만, 우린 일을 하거나 놀때만큼은 여유가 없고 시간이 없지요.. Because.. That's the part of our lives we think... We can, and should, handle on our own. 왜냐하면,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 삶의 방식이니까요.. 우리는 우리스스로를 제어할수 있고, 또 해야 하지요.. May God forgive me for ever thinking... 생각 하는 것만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길 바라잖아요.. That... there is a time or place where.. 시간과 장소가 있다고 생각이라도 한적이 있었는지.. HE is not to be FIRST in my life. 그는 내 삶의 최 우선이 아니라고 믿어왔는지도 몰라요.. We should always have time to remember all HE has done for us. 우리는 항상 그가 우리를 위해 하신 모든 일들을 한번 기억해 볼 시간이 필요해요. May God keep you and bless you. If this doesn't give you chills, nothing will...this message is very true. Hope you are all as blessed as I was from this story. I wonder how many people will delete this without reading it because of the title on it? 하나님이 당신을 지키고 축복하길 바랍니다. 이것이 당신에게 어떤 자극을 주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이 메일은 정말 진실합니다. 당신이 내가 이 글로부터 받은 축복만큼 모든 축복을 받길 희망합니다. 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글의 제목으로 인해서 이글을 읽지않고 지워버릴까 궁금합니다. THE POEM 시. I knelt to pray but not for long, I had too much to do. I had to hurry and get to work For bills would soon be due. So I knelt and said a hurried prayer, 난 기도를 하려고 무릎을 꿇었지만 그리 길게 있진 않았고, 난 너무 할일이 많았다. 난 곧 내게 들이닥칠 청구서를 위해 일하러 빨리 돌아가야만 했다. 그래서 무릎을 꿇고 후다닥 기도를 하고 And jumped up off my knees. 급하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My Christian duty was now done 내 기독교인의 의무는 지금 끝났다. My soul could rest at ease. 내 영혼은 쉽게 쉴수 있었다. All day long I had no time 하루종일 난 남을 위해 응원의 말 한마디 할 시간조차 없었다. To spread a word of cheer. No time to speak of Christ to friends, 친구들에게 그리스도의 말을 전할 시간이 없고, They'd laugh at me I'd fear. 그들이 나를 비웃을까 난 두려웠다. No time, no time, too much to do, 시간이 없어.. 시간이... 할일이 너무 많아.. That was my constant cry, 그것이 내 끊임없는 울부짖음이었다. No time to give to souls in need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영혼들에게 할애할 시간도 없었고 말이다. But at last the time, the time to die. 하지만 누구나 마지막엔 죽을 시간은 있다. I went before the Lord, I came, I stood with downcast eyes. For in his hands God held a book; It was the book of life. 주 앞에 나아가 기가 죽은 눈빛으로 그자리에 섰다. 하나님의 손엔 생명 책이 있었다. God looked into his book and said 하나님은 그 책을 펴서 바라보시고 말씀하셨다. "Your name I cannot find. "너의 이름은 내가 찾을수 없구나. I once was going to write it down... 내가 언젠가 한번 너의 이름을 기록하려 했었는데 But never found the time" 시간이 없었구나..." Now do you have the time to pass it on? 자, 지금.. 당신은 이것을 누군가에게 전할 시간이 있으세요? Notes: Isn't it funny how simple it is for people to trash God and then wonder why the world's going to hell. 생각해보세요.. : 사람들이 그렇게 손쉽고 간단하게 하나님을 쓰레기 취급하면서 왜 세상이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건.. 정말 웃기지 않나요? Isn't it funny how someone can say "I believe in God" but still follow Satan (who, by the way, also "believes" in God). 몇몇사람들이 "전 하나님을 믿어요"라고 말하면서 아직도 사탄을 따라다니는것.. 정말 웃기지 않나요? (사탄... 도 그런데 하나님을 믿지요..) Isn't it funny how you can send a thousand jokes through e-mail and they spread like wildfire, but when you start sending messages regarding the Lord, people think twice about sharing? 막 수천개의 우스갯거리들을 메일로 보내고, 그 메일들은 들판의 불처럼 번져가는데, 주와 관련된 메일을 보내면 사람들은 다른이에게 그 메일을 보낼까 두번이나 생각하는게 정말 웃기지 않나요? Isn't it funny how when you go to forward this message, you will not send it to many on your address list because you're not sure what they believe, or what they will think of you for sending it to them. 당신이 이 메세지를 남에게 보내려고 할때 당신이 혹여나 다른사람들이 무엇을 믿는 지 모르고 당신을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까 싶어서 당신의 주소록에 있는 수많은 이에게 다 보내지 못한다면.. 정말 웃기지 않을까요? Isn't it funny how I can be more worried about what other people think of me than what God thinks of me. 내가 하나님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걱정하는 것보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더 걱정하는것이 정말 웃기지 않나요? I pray, for everyone who sends this to their entire address book, they will be blessed by God in a way special for them. 저는 자신이 가진 주소록의 모든 이에게 이 메일을 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은 그들을 위한 특별한 방법으로 주님이 축복하시리라 믿습니다. And send it back to the person who sent it, to let them know that indeed it was sent out to many more. 그리고 이것을 당신에게 보내준 사람에게 다시 돌려보내세요. 그래서 그들이 이 메일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었다고 알수 있게요... (싸이니까는... 스크랩을 해가서 남에게 보여주세요.. 크크.. ) -------------------------------------------------------------- Han'man saying ~~!! a precious perception over a tiny care about this mail... read it.. and think about what we live for.. 우리가 바라보고 향하는 주님께 가는 길... 그 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정말... 느끼는 게 많습니다.... 제가 받았던 메일인데 다른이에게 메일도 보낼겸해서 나누고픈 생각에 급한 마음으로 번역을 했습니다. (틀린 곳이 있을지도..) 근데.. 좀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여기 이렇게 올리게 되었네요.. 읽고... 느끼는 게 있는 분들은 꼭 여기 밑에 글을 남겨주세요..(글 유치의 목적이 아니라 얼마나 끝까지 글을 읽는 사람이 있나 보고 싶어서리..) 스크랩수 올리거나, 뭔 겉보이는 모습때문이 아니구요. 내가 혼자 힘들게 번역했다고 그래서 그러는게 아니구요. 좀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은 내용이어서리.. !! 끝까지 읽은 사람과 느끼는 것이 있는 이에게 축복을.. !! 그리고 변화하는 삶을 살고자하는 이에게 축복을.. !!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그 값을 지불하신 주님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