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편하게 먹자.

김혜선200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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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건승이가 학교에가지 않은 토요일 이다. 항상 걱정이 앞서는 울 아들 때로는 건승이가 동생들 때문에 혼나기도 하지만..어제는 고모가 정이를 데리러 왔다. 어머님께서 자고 가라 했는데 새언니 좀 쉬게 할려고 간다 할때 마음은 자고가~하고 싶었는데~어째튼 나도 휴식이 필요했다..내가 마음을 바꾸니까 정신 적으론 편해진

것 같다.앞으로 하나님 사랑안에서 건강하고 총명하게 키우고 싶다.